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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봉준호
(奉俊昊 / BONG JOON-HO)
출생년도 1969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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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종합IS] 칸 황금종려상→1000만…봉준호 '기생충'이 쓴 새 역사

    [종합IS] 칸 황금종려상→1000만…봉준호 '기생충'이 쓴 새 역사

    영화 '기생충(봉준호 감독)'이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기생충'은 지난 21일까지 988만 858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1000만 관객 돌파까지는 약 1만명 남짓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이날 혹은 오는 22일 1000만 고지를 넘어설 것이 확실시된다. 이로써 봉준호 감독의 두번째 1000만 영화가 탄생한다. 봉 ...
  • "봉준호 사위→매서운 '사자'"…'씨네타운' 박서준, 홍보의 사자[종합]

    "봉준호 사위→매서운 '사자'"…'씨네타운' 박서준, 홍보의 사자[종합]

    영화 '사자'에서 신의 사자가 된 배우 박서준이 '홍보의 사자'로 활약했다. 박서준은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기생충' 특별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새 영화 '사자'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청년경찰'로 흥행에 성공한 박서준은 김주환...
  • '씨네타운' 박서준 "봉준호의 사윗감? 장인어른이라면 좋을 것 같아"

    '씨네타운' 박서준 "봉준호의 사윗감? 장인어른이라면 좋을 것 같아"

    배우 박서준이 봉준호 감독과의 특별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박서준은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봉준호 감독이 사윗감으로 삼고 싶은 배우로 꼽았다"는 말에 "딸이 없으셔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장인어른이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며 "직업적으로 배울 것이 많다. 천재다. 인생 경험이 워...
  • [24th 춘사영화제] '기생충' 봉준호·한진원, 각본상 수상

    [24th 춘사영화제] '기생충' 봉준호·한진원, 각본상 수상

    영화 '기생충'이 춘사영화제 각본상을 품에 안았다.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한진원 작가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24회 춘사영화제에서 각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트로피를 안은 봉준호 감독은 "정말 감사드리고 영광이다. 감독이기 이전에 시나리오 작가로서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다. 지금 이 시간...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우리 봉준호 감독님은요…" 리스펙, 봉비어천가

    "우리 봉준호 감독님은요…" 리스펙, 봉비어천가 유료

    지난달 23일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2회 칸국제영화제 영화 기생충 공식 인터뷰에 참석한 봉준호 감독·최우식·박소담·이선균·조여정·장혜진·송강호(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IS포토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기생충(봉준호 감독)'이 누적 관객 수 750만 명을 넘으며 1000만 고지를 향해 달린다. 기둥 송강호부터...
  • 봉준호 수상도 진영싸움 이용하는 정치권

    봉준호 수상도 진영싸움 이용하는 정치권 유료

    조국(左), 나경원(右) 봉준호 감독의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을 놓고 정치권이 진영 싸움의 카드로 활용하다 여론의 비판을 받고 있다. 인터넷상에선 “경사든, 흉사든 정치권은 '기·승·전·진영싸움'으로 활용할 줄 밖에 모르느냐”는 비판이 나온다. 시작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봉 감독이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26일 오후 조 수석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
  • 봉준호 “인간에 대한 예의가 기생·공생 가른다”

    봉준호 “인간에 대한 예의가 기생·공생 가른다” 유료

    28일 시사회에 참석한 봉준호 감독과 배우 최우식·박소담·장혜진·조여정·이선균·송강호. [뉴스1] “칸은 벌써 과거가 됐습니다.” 칸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사상 첫 황금종려상을 받고 귀국한 지 하루 만에 봉준호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28일 서울에서 '기생충' 시사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다. 그는 수상의 감격을 고스란히 되뇌는 대신 새 영화를 곧 관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