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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은행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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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키움證 "신한지주, 업황 부진에도 비은행부문 실적 개선 전망"

    키움證 "신한지주, 업황 부진에도 비은행부문 실적 개선 전망"

    【서울=뉴시스】하종민 기자 = 키움증권은 13일 신한지주(055550)가 업황 부진에도 비은행부문의 실적 개선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4분기 신한지주의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2.9% 증가한 5133억원을 기록했다.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며 "순이자마진이 전분기 대비 1bp(1bp=0.01...
  • 현대차證 "신한지주, 오렌지라이프 인수로 비은행 부문 강세"

    현대차證 "신한지주, 오렌지라이프 인수로 비은행 부문 강세"

    【서울=뉴시스】하종민 기자 = 현대차증권은 18일 신한지주(055550)가 오렌지라이프 인수로 비은행 부문이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앞서 지난 16일 금융당국은 신한지주의 오렌지라이프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다. 김진상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생각보다 빠른 승인에 인수 지연 가능성이 해소돼 긍정적"이라며 "오렌지라이프는 올해 1분기부터 신한지주의 연결실적에 포함될...
  • [종합]김도진 기업은행장 취임 "비은행부문 수익, IBK서 20% 이상 차지해야"

    [종합]김도진 기업은행장 취임 "비은행부문 수익, IBK서 20% 이상 차지해야"

    "풍전등화와 같은 금융환경서 생존하는 길은 벽화와 혁신뿐" "학연·지연·보유주기식 보고 등 비효율적 업무 문화 바꿀 것"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인사 낼 것" 【서울=뉴시스】이근홍 기자 =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은 취임 일성으로 "비은행부문이 IBK기업은행에서 20% 이상 차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행장은 이날 서울 중구 기업은행...
  • 김도진 기업은행장 취임 "비은행부문 수익 20% 이상까지 끌어올리겠다"

    김도진 기업은행장 취임 "비은행부문 수익 20% 이상까지 끌어올리겠다"

    "풍전등화와 같은 금융환경서 생존하는 길은 벽화와 혁신뿐" "학연·지연·보유주기식 보고 등 비효율적 업무 문화 바꿀 것" 【서울=뉴시스】이근홍 기자 =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은 취임 일성으로 "기업은행 전체에서 비은행부문 수익을 20% 이상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김 행장은 이날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은행에 90% 이상 편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