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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어른' 전시회 여는 백기완·문정현 “비정규직 쉼터에 벽돌 몇 장 보태고 싶어”

    '두 어른' 전시회 여는 백기완·문정현 “비정규직 쉼터에 벽돌 몇 장 보태고 싶어” 유료

    글씨는 백기완 선생(왼쪽), 새김판은 문정현 신부가 한 공동작품 '산 자여 따르라'를 선보이는 두 어른. 민주화 운동 전선의 백전노장으로 꼽히는 사회운동가 백기완(84) 선생과 문정현(78) 신부가 전시회를 연다. 다음 달 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통의동 '류가헌'(02-720-2010)에서 열리는 '두 어른'전이다. 백 선생은 붓글씨 30여 점,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