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생태 탐방로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산양 서식지에 쇠말뚝…생태계 훼손하는 생태 탐방로?

    산양 서식지에 쇠말뚝…생태계 훼손하는 생태 탐방로?

    [앵커] 강원도 삼척에 있는 응봉산은 멸종 위기종인 산양이 많이 발견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삼척시가 환경부의 지원을 받아 이곳에 생태 탐방로를 만들었습니다. 생태계를 훼손하는 생태탐방로라며 지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자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새끼 2마리가 장난을 치더니 어미에게 뛰어가 머리를 비빕니다. 소과 동물 조상의 특징을 그대로 간직하고 ...
  • 산양 다니는 길목에 쇠말뚝…생태계 훼손 '탐방로' 논란

    산양 다니는 길목에 쇠말뚝…생태계 훼손 '탐방로' 논란

    [앵커] 강원도 삼척에 있는 응봉산은 멸종위기종인 산양이 많이 발견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삼척시가 환경부 지원을 받아 이곳에 생태탐방로를 만들었는데요, 생태계를 훼손한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자연 기자입니다. [기자] 새끼 2마리가 장난을 치더니 어미에게 뛰어가 머리를 비빕니다. 소과 동물 조상의 특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서 '살아있는 화석'...
  • 김포 애기봉에 '생태탐방로·북한디지털 체험관' 조성

    김포 애기봉에 '생태탐방로·북한디지털 체험관' 조성

    【김포=뉴시스】정일형 기자 =경기 김포시가 도비 45억원을 확보하면서 '김포 애기봉 생태탐방로 및 북한디지털 체험관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28일 시에 따르면 애기봉 생태탐방로는 전시관에서 전망대로 이어지는 길이 가파르지만 주변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는 점에 착안했다. 이 길을 완만한 경사의 1.5㎞지그재그 코스로 만들고 6개의 소주제정원과 휴게시설...
  • 지리산국립공원 대원사 계곡, 생태탐방로 15일 개통

    지리산국립공원 대원사 계곡, 생태탐방로 15일 개통

    【산청=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산청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삼장면 대원사계곡에 생태탐방로가 조성돼 오는 15일 개통식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개통식을 갖는 생태탐방로는 산청군이 출연한 50억원의 사업비를 위탁받아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가 2년간 조성했다. 생태 탐방로는 대원사계곡 입구에서 대원사를 거쳐 유평마을에 이르는 총 3.5㎞구간이다. 이 탐...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진] 44년 만에 중앙일보 독자들에게 공개된 임진강 생태탐방로

    [사진] 44년 만에 중앙일보 독자들에게 공개된 임진강 생태탐방로 유료

    민통선 안에 숨어 있던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변 생태탐방로가 44년 만의 전면 개방을 앞두고 지난 18일 본지 독자들에게 먼저 공개됐다. 철책선 옆 순찰로를 새롭게 단장한 8.9㎞ 길이의 생태탐방로는 이르면 다음달 말 민간에 공개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파주시가 마련한 이날 미리 걷기 행사에는 본지 독자 300명이 참여했다. 황진하 국회 국방위원장(새누리...
  • 18일 생태탐방로 미리 걷기 중앙일보 독자 초대합니다 유료

    임진강 생태탐방로는 공식 개방에 앞서 오는 18일(토요일) 중앙일보 독자에게 먼저 공개한다. 경기도·경기관광공사·파주시가 마련한 행사를 통해서다. 오전 10시 파주시 파평면 율곡습지공원 주차장을 출발해 4시간30분 동안 생태탐방로 3㎞와 평화누리길 7㎞를 걷는다. 13~70세 건강한 독자가 대상으로 300명 선착순 마감한다. 참가비는 없다. 도시락·물은 가...
  • 민통선 내 임진강 생태탐방로 8.9㎞, 5월부터 연중 개방

    민통선 내 임진강 생태탐방로 8.9㎞, 5월부터 연중 개방 유료

    5월 일반에 개방되는 민통선 내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의 전망대. 북녘 땅이 바라다 보인다. [중앙포토] 민통선 내에 있는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변 군부대 순찰로가 오는 5월 44년 만에 일반에 개방된다. 안보 체험을 겸한 생태탐방로로 탈바꿈하면서다. 이곳은 1971년 이후 군사보안 등의 이유로 민간인 출입 통제 지역에 포함되면서 민간인 출입이 전면 금지돼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