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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조성욱, 서울대 허가 안받고 12년간 형부 회사 감사 겸직 유료

    조성욱(54)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자신이 교수로 재직 중인 학교(서울대학교 경영대)의 허가 없이 친인척 회사의 감사를 12년간 맡은 사실이 20일 뒤늦게 알려졌다. 현행법상 서울대 교수는 교육직 공무원이기 때문에 특정 업무를 겸하려는 경우 소속 기관장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선동 자유한국당 의원실에 따르면 조 후보자는 2000년 ...
  • 조국 딸 공저자 논문 또 있다…고2 땐 의학, 고3 땐 생물학

    조국 딸 공저자 논문 또 있다…고2 땐 의학, 고3 땐 생물학 유료

    ... 홍조식물 유전자 분석과 관련한 논문을 냈고 제3저자로 등재됐다. 이 논문은 같은 해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조류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이 논문의 지도교수 K씨는 조 후보자의 부인과 서울대 입학 동기로 확인되고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일보는 K교수에게 수차례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에 대해 법무부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
  • 2030 “기회는 불평등 과정도 불공정, 정유라처럼 수사를”

    2030 “기회는 불평등 과정도 불공정, 정유라처럼 수사를” 유료

    “내가 알던 조국이 아냐.”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면서 조 후보자의 지지층으로 분류됐던 20·30대 사이에서 도는 말이다. 조 후보자가 과거 서울대 교수 시절 쓴 책, 언론 기고·인터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글과는 상반된 의혹이 쏟아지자 “높은 도덕성과 언행일치를 강조해 온 386 진보 인사도 결국 50대 기득권과 다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