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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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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선재성
(宣在星 )
출생년도 1962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사법연수원 연구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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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인터뷰] 선재성 판사 "허재호 부인, '변호사 노릇 하나보자'며…"

    [인터뷰] 선재성 판사 "허재호 부인, '변호사 노릇 하나보자'며…"

    [앵커] 저희와 단독 인터뷰한 선재성 판사를 바로 전화로 잠깐 연결하겠습니다. 선재성 판사님, 나와계시죠? [선재성/사법연수원 교수 : 안녕하십니까? 선재성입니다.] [앵커] 현직에 계신 분으로서 말씀하시기 쉽지 않으셨을 것 같은데. 일단 알겠습니다.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압박을 받으셨나요? [선재성/사법연수원 교수 : 먼저 배임 책임추궁 단계에 들어가서 허 ...
  • "허재호의 판사 사위가 사건 무마 청탁"…"사실무근"

    "허재호의 판사 사위가 사건 무마 청탁"…"사실무근"

    ... 여러 경로의 압박이 들어왔는데, 허 전 회장의 사위인 김 모 판사도 이를 무마해달라는 청탁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가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0년 광주지법 파산부의 선재성 부장판사는 대주그룹 계열사 두 곳의 법정관리를 맡았고, 허재호 전 회장측의 배임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선재성/사법연수원 교수 : 그 당시 대주건설이 2007년에 어렵게 되니까 건실한 계열사들에서 ...
  • [단독] "허재호의 판사 사위가 무마 청탁"…"사실 무근"

    [단독] "허재호의 판사 사위가 무마 청탁"…"사실 무근"

    ...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 판사는 "그런 사실이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는데요, 진실 공방이 벌어지는 모양새입니다. 당시 대주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를 맡으며 선처 부탁을 받았다고 주장한 선재성 판사를 JTBC가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이가혁 기자입니다. [기자] 2010년 광주지법 파산부의 선재성 부장판사는 대주그룹 계열사 두 곳의 법정관리를 맡았고, 허재호 회장측의 배임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
  • 선재성 판사 항소심 벌금 300만원

    선재성 판사 항소심 벌금 300만원

    선재성 법정관리 기업의 관리인에게 자신의 고교·대학 동기인 변호사를 사건 대리인으로 선임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선재성(50·사법연수원 16기·전 광주지법 수석부장) 부장판사에 대해 항소심에서 유죄가 선고됐다. 이 사건은 지난해 9월 광주지법의 1심 무죄 판결 후 검찰이 “법원의 제 식구 감싸기”라며 재판 관할 이전을 신청해 관심을 모았다.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선재성 무죄 판결 … 법원, 제 식구 감싸기?

    선재성 무죄 판결 … 법원, 제 식구 감싸기? 유료

    광주지법 형사2부(재판장 김태업 부장판사)는 29일 뇌물수수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선재성(49·휴직 중·전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사진) 판사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또 선 판사에게 주식 투자 차익을 올리도록 한 혐의(뇌물공여) 등으로 함께 기소된 강모(50) 변호사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시민단체와 법조계에선 선 판사가 광주·전남 ...
  • 향판 비리 선재성 판사 300만원 벌금형 확정 유료

    대법원2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31일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선재성(51) 전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고법 부장판사급)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선 부장판사가 법정관리인들에게 친구인 강모(52) 변호사에게 상담을 받아 보라고 한 것은 소개·알선한 행위에 해당한다”며 “또 소개·알선 행위의 고의성도 인정된다”고 밝혔다. ...
  • 선재성 판사 항소심 벌금 300만원

    선재성 판사 항소심 벌금 300만원 유료

    선재성 법정관리 기업의 관리인에게 자신의 고교·대학 동기인 변호사를 사건 대리인으로 선임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선재성(50·사법연수원 16기·전 광주지법 수석부장) 부장판사에 대해 항소심에서 유죄가 선고됐다. 이 사건은 지난해 9월 광주지법의 1심 무죄 판결 후 검찰이 “법원의 제 식구 감싸기”라며 재판 관할 이전을 신청해 관심을 모았다.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