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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선재성
선재성 (宣在星 )
출생년도 1962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사법연수원 연구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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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유라 중졸 추락 초읽기...판례로본 청담고·이화여대 졸업·입학 취소 전망은?
    정유라 중졸 추락 초읽기...판례로본 청담고·이화여대 졸업·입학 취소 전망은? ... 명시했다"며 "C대가 그같은 결정을 함에 있어 재량권을 일탈하거나 남용했다고 볼만한 별다른 사정도 보이지 아니하다"며 기각했다. 졸업생이 광주고등법원에 항소했지만 민사1부(부장판사 선재성)는 "부정행위는 입학시험의 공정성을 해하거나 해할 우려가 있는 시험에 관한 일체의 부정행위를 통틀어 지칭하는 것으로 그것이 합격 여부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했어도 부정행위에 해당하면 그 합격을 ...
  • '원세훈 무죄' 비판한 판사 정직 2개월 "가장 중한 징계"
    '원세훈 무죄' 비판한 판사 정직 2개월 "가장 중한 징계" ... 외부위원은 변호사와 법학교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를 각각 한명씩 포함하도록 규정돼 있다. 앞서 지난 2011년 대법원은 법정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 부적절한 행위를 해 논란이 일었던 선재성(전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 부장판사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정직 5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 [머니투데이 핫뉴스] ☞ 1000원짜리 팔아 '1조 클럽'...다이소의 비밀은 ☞ [기자수첩]씁쓸한 ...
  • '황제노역' 판결 비난에 … 대법, 향판 10년 만에 폐지
    '황제노역' 판결 비난에 … 대법, 향판 10년 만에 폐지 ... 아니지만 인사 때마다 같은 지역 근무를 희망해 계속 눌러앉는 비공식 향판도 많다. 수도권 근무 희망자가 훨씬 많은 상황에서 지역 근무를 희망하면 대부분 받아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2011년 선재성 당시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가 관내 법정관리 신청기업의 관리인에 지인을 추천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비가 불거졌다.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해 2월 1000억원대 교비 ... #황제노역 #폐지 #지역법관제도 개선연구반 #최근 지역법관제도 #특정지역 근무
  • "허재호의 판사 사위가 사건 무마 청탁"…"사실무근"
    "허재호의 판사 사위가 사건 무마 청탁"…"사실무근" ... 여러 경로의 압박이 들어왔는데, 허 전 회장의 사위인 김 모 판사도 이를 무마해달라는 청탁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가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0년 광주지법 파산부의 선재성 부장판사는 대주그룹 계열사 두 곳의 법정관리를 맡았고, 허재호 전 회장측의 배임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선재성/사법연수원 교수 : 그 당시 대주건설이 2007년에 어렵게 되니까 건실한 계열사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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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재성 판사 항소심 벌금 300만원
  • [금융위기 후 그곳에선…] 광주는 두 번 '파산' 당했다
  • 선재성 파문 … 도마 오른 법정관리제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황제노역' 판결 비난에 … 대법, 향판 10년 만에 폐지
    '황제노역' 판결 비난에 … 대법, 향판 10년 만에 폐지 유료 ... 아니지만 인사 때마다 같은 지역 근무를 희망해 계속 눌러앉는 비공식 향판도 많다. 수도권 근무 희망자가 훨씬 많은 상황에서 지역 근무를 희망하면 대부분 받아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2011년 선재성 당시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가 관내 법정관리 신청기업의 관리인에 지인을 추천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비가 불거졌다.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해 2월 1000억원대 교비 ...
  • "광주 변호사는 죄다 허 전 회장 손아귀에" 유료 2011년 발생한 대표적 '향판 비리'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선재성(51·사법연수원 교수) 부장판사는 7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당시 허재호 대주그룹 회장의 전횡을 막으려다 비리판사로 몰렸다”고 주장했다. 선 부장판사에 따르면 그는 광주지법 파산부 수석부장이던 2010년 대주그룹 계열사인 대한페이퍼텍과 대한시멘트의 법정관리 사건을 배당받았다. 사건 기록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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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판·향검·기업인 커넥션 … 감사원도 손 못 댄다 유료 ... 접대를 했다”고 주장한 게 계기였다. 한승철(51) 전 대검 감찰부장 등 4명이 기소됐으나 최종 무죄 판결 났다. 대법원은 “향응을 받은 것은 인정되나 대가성이 없 다”고 밝혔다. 선재성(51) 전 광주지법 부장판사 건도 있다. 2010년 법정관리 기업을 맡는 광주지법 파산부에 있으면서 법정관리인들에게 동창생 변호사를 선임하도록 알선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돼 벌금 30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