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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모유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세계 모유수유주간' 베플, 익산시 보건소 연합캠페인 진행

    '세계 모유수유주간' 베플, 익산시 보건소 연합캠페인 진행

    ▲생명사랑 서포터즈 베플사진 전라북도 익산시 보건소와 생명사랑 서포터즈 베플팀이 세계 모유수유 주간(8월 1일~7일)을 맞아 8월 1일 영등동 롯데마트 일대에서 연합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모유수유 주간은 8월 1~7일로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UNICEF)가 지정하였으며 이 건강주간은 1992년 유엔 총회에서 '모유수유의 보호(protect)...
  • 2017년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

    2017년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

    【서울=뉴시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7년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 주요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7.08.01. (사진=여성가족부 제공) photo@newsis.com
  • 2017년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

    2017년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

    【서울=뉴시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7년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17.08.01. (사진=여성가족부 제공) photo@newsis.com
  • 젖 먹이는 엄마가 야한가... 세계는 모유수유 투쟁중

    젖 먹이는 엄마가 야한가... 세계모유수유 투쟁중

    젖 먹이는 엄마가 야한가. 공공장소에서 모유 수유 권리 논쟁으로 세계가 뜨겁다. 워싱턴포스트(WP)는 “엄마로서의 권리가 침해됐다”는 한 여성의 사연을 2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버지니아주의 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 애니 페구에로(42)는 19개월된 아이가 칭얼대자 진정시키기 위해 젖을 물렸다. 하지만 이 때문에 예배당에서 나가달라는 요구를 받았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진] 세계 모유 수유주간

    [사진] 세계 모유 수유주간 유료

    세계 모유 수유주간(1~7일)을 맞아 6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빌리지박물관에서 젖먹이를 둔 여성 수십 명이 단체 모유 수유를 했다.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가 모유 수유 증진을 위해 추진한 이 행사는 중국과 필리핀·베네수엘라·콜롬비아·코스타리카 등지에서도 열렸다. [AP=뉴시스]
  • [세계는 지금] 중, 모유 수유 돕는 '최유사' 인기

    [세계는 지금] 중, 모유 수유 돕는 '최유사' 인기 유료

    '모유(母乳)가 잘 나오게 마사지해 드립니다.' 중국 산부인과 병실을 돌면서 산모를 대상으로 이처럼 호객 행위를 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 이들은 가슴 마사지를 통해 모유가 잘 나오도록 도와준다고 해서 '최유사(催乳師)'라 불린다. 신종직업인 최유사의 수가 크게 늘고 있다고 중국 관영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최근 보도했다. 최유사가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
  • 모유수유세계동맹 사무총장 아넬리스 알렌 유료

    『선진화된 나라일수록,교육받은 정도가 높을수록 엄마 젖을 먹이는 비율이 높습니다.따라서 산모와 신생아가 같은 방을 쓰도록하는 母子同室을 의무화하고 분유회사가 분유.젖병등 모유대체 식품을 낮은 가격이나 무료로 병원에 공급하는 것을 법률로 금지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모임(회장 金淳)이 주최하는 母乳권장운동 10주년및 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