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손편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유열의 음악앨범' 100만 관객 돌파, 김고은·정해인 감사 손편지 공개

    '유열의 음악앨범' 100만 관객 돌파, 김고은·정해인 감사 손편지 공개

    100만 명의 관객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정지우 감독)'을 선택했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개봉 11일째인 7일 오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주인공 김고은·정해인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사진과 손편지를 공개했다. 김고은은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
  • '데뷔 14주년' 설리, 손 편지로 전한 진심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전문]

    '데뷔 14주년' 설리, 편지로 전한 진심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전문]

    설리가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손편지를 전했다. 설리는 5일 자신의 SNS에 "손 편지는 처음인가요?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필로 적은 손 편지 사진을 게재했다. "오늘은 저의 데뷔 14주년 차다"며 말문을 연 설리는 "저도 최근 언제 데뷔를 했는지도 잊어버릴 정도로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살고 있었다. 근데 잊지 않고 먼저 기억...
  • '데뷔 19주년' 보아, 팬들 위한 손편지 "함께해줘 고마워요"

    '데뷔 19주년' 보아, 팬들 위한 손편지 "함께해줘 고마워요"

    가수 보아가 데뷔 19주년을 맞아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보아는 25일 자신의 SNS에 "Thanks for having me for 19 years! I will always strive to bring happiness to you all through my music! I appreciate you all so much. Thank you for a...
  • [인터뷰②] 김고은 "컴맹에 손편지 좋아해, 메일 교류 어색하다"

    [인터뷰②] 김고은 "컴맹에 손편지 좋아해, 메일 교류 어색하다"

    김고은이 90년대 정서를 직접 표현한데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정지우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고은은 2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손편지 쓰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지금도 그렇지만 영화에서도 메일을 주고 받는 것이 오히려 어색했다. 내가 컴맹이기도 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문영호의 법의 길 사람의 길] 손편지의 추억

    [문영호의 법의 길 사람의 길] 손편지의 추억 유료

    문영호 변호사 쓰걱쓰걱 소리가 날 때도 있다. 펜 끝이 종이를 긁고 지나간 자국 따라 글이 새겨진다. 또박또박 쓰며 간절함을 실으면 마음의 깊이가 받는 쪽에 전해진다. 써 본 사람만이 손편지의 맛을 안다. 엄지로 찍는 단톡방 글에 익숙해진 세상이라 이제 손편지는 추억이 됐다. 그 추억 속의 손편지에 매달린 적이 있다. 간절한 마음으로 마법을 일으키려 했...
  •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 임직원들에게 손 편지 쓴 이유는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 임직원들에게 편지 쓴 이유는 유료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이 자필 편지로 임직원 사기 진작에 나섰다. 거듭되는 유통 업계의 불황에 부정적 시선을 반전시키고, 소통의 리더십을 보여 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임 사장은 최근 사내 게시판을 통해 직접 자필로 작성한 A4 용지 4매 분량의 손 편지를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임 사장은 편지에서 현재 유통 업계 불황에 대...
  • 떠나는 르노삼성 부사장 “노사갈등 땐 회사 치명타” 손편지

    떠나는 르노삼성 부사장 “노사갈등 땐 회사 치명타” 손편지 유료

    르노삼성차 노사분규 장기화에 책임을 지고 최근 회사를 떠난 이기인 전 부사장(제조본부장)이 손편지로 심경을 전했다. 이 전 부사장은 지난 12일 '부산공장을 떠나며…'라는 제목의 편지를 직원들에게 보냈다. 그는 “르노삼성차가 작지만 강한 회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르노삼성차는 국내 본사에 소속된 공장이 아니라 외국계 기업에 소속된 하나의 자회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