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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단독] 열차로 온 '다칭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단독] 열차로 온 '다칭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유료 중국의 대북 원유 원조가 3년째 통계상 제로(0)지만 실제로는 석유가 송유관을 타고 북으로 운송되고있는 현장이 확인됐다. | 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 특파원] 15일 오전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시 외곽 러우팡(樂房)진에 위치한 단둥송유기지. 비오는 일요일임에도 25량 유조열차 두 대에 실린 원유가 송유관을 통해 하역되고 있었다. ...
  • 땅굴 50m 파 송유관에 '빨대' 꽂고, 기름 73억대 빼내
    땅굴 50m 파 송유관에 '빨대' 꽂고, 기름 73억대 빼내 유료 송유관 기름 절도단이 판 땅굴 모습.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양쪽 벽에 30㎝ 간격으로 버팀목을 세우고 천장에는 합판을 대 탄광의 갱도처럼 만들었다. 땅굴을 팔 때 나오는 흙을 실어낼 ... 유성구 추목동)씨 등 13명을 붙잡아 이 중 5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입건했다. 또 송유관에 호스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 배 기술자 서모(45)씨 등 10명을 쫓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
  • 송유관 위에 주유소 '기름 빨대'꽂고 도둑
    송유관 위에 주유소 '기름 빨대'꽂고 도둑 유료 땅 속 송유관에 구멍을 뚫은 뒤 그 위에 주유소를 차려 놓고 휘발유 등 50여억원어치를 빼내 팔아 온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모(37.무직.포항시 대도동)씨와 강모(40.무직.창원시 ... 송유관공사 측은 매일 많지 않은 양의 기름이 빠져나갔기 때문에 도난 사실을 알지 못했다. 경찰 계자는 "주유소를 차려 놓고 송유관의 기름을 빼돌린 사건은 처음"이라며 "제보가 없었더라면 검거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