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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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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프로농구] 쌍둥이형제 조상현.조동현, 단짝서 라이벌로 맞대결 유료

    프로농구에 유일한 쌍둥이 형제 조상현(골드뱅크)과 조동현(신세기)이 다른 팀 유니폼을 입고 13일 맞대결한다. 형인 상현과 동생 동현은 서대전초등학교 4학년때 농구를 시작, 대전중.고~연세대를 거치며 줄곧 동료였다. 그러나 신인 드래프트는 마침내 쌍둥이를 갈라놓았고 이들은 생존을 위해 상대를 제압해야 할 처지가 됐다. 둘은 언뜻 보면 구분하기 어렵지만 분명...
  • 조상현·동현 쌍둥이형제 나산·대우로 각각 입단 유료

    쌍둥이 형제의 아쉬운 작별. 올해 연세대를 졸업한 조상현.동현 쌍둥이 형제가 프로농구 99신인드래프트에서 각각 1순위로 나산과 대우에 지명돼 정들었던 한지붕 생활을 마감했다. 서대전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 농구공을 잡은 뒤 대전중.고와 연세대를 거친 이들은 13년동안 한번도 떨어지지 않았으나 프로에서 처음으로 이별을 맛보게 됐다. 형인 상현은 "그동안 서로 ...
  • 쌍둥이형제 한직장서 25년 동고동락 유료

    '평생직장' 개념이 흔들리고 있는 요즘 25년을 한 직장에서 고락을 함께 해 온 쌍둥이 형제가 있어 눈길. 화제의 주인공은 현대중공업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서상순 (52.기계가공조립부).상기씨 (선행의장부) 형제. 이들은 지난 74년 군에서 제대한 뒤 나란히 입사해 줄곳 한 직장에서 동료애와 형제애를 나누고 있다는 것. 상순씨는 "일란성 쌍둥이 인데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