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 [포토]박소현, 김대호, 장예원, U-20 파이팅
    [포토]박소현, 김대호, 장예원, U-20 파이팅 국제축구연맹(FIFA) 2019 U-20 남자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U-20 축구대표팀 환영식이 17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박소현, 김대호, 장예원아나운서가 리허설 사회를 보고 있다. 한국 남자 U-20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 등 강호를 차례로 물리치고 FIFA 주관 남자대회 사상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강인은 ...
  • "신혼집NO, 결혼 아직"…소지섭♥조은정, 일거수일투족 관심↑[종합]
    "신혼집NO, 결혼 아직"…소지섭♥조은정, 일거수일투족 관심↑[종합] 배우 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의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소지섭이 최근 빌라를 매입하자 결혼설까지 흘러나왔다. 소지섭은 최근 서울 한남동 소재 61억원 대의 빌라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집을 보러 다녔다"는 최초 보도가 나오자 조은정과의 백년가약을 준비 중인 것이 아니냐는 결혼설로 이어졌다. 그러자 소지섭 측은 "집을 보러 다는 이는 ...
  • 소지섭, 한남동 빌라 매입…"조은정과 신혼집? 시기상조"
    소지섭, 한남동 빌라 매입…"조은정과 신혼집? 시기상조" 배우 소지섭과 조은정 전 아나운서. [연합뉴스, 뉴스1] 배우 소지섭(42)이 신혼집 용도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빌라를 구입했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6일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소지섭이 한남동 인근 빌라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다. 한남더힐을 매입한 것은 꽤 오래전 일이다. 이사를 하려고 구입한 것이다. 신혼집 용도로 구입한 것은 아니다"라고 ... #시기상조 #소지섭 #소지섭 한남동 #신혼집 시기상조 #배우 소지섭
  • '조은정♥' 소지섭, 61억원에 한남 고급 주택 매입
    '조은정♥' 소지섭, 61억원에 한남 고급 주택 매입 ... 힐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61억 원을 주고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호실의 공급면적은 약 91평으로 전용면적은 약 70평이다. 앞서 지난달 17일 소지섭은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했던 바, 일각에선 신혼집으로 마련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매입은 했으나 신혼집 용도는 아니다"고 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라이프 트렌드] 11가지 색깔 아시아 문화의 진수, 서울광장서 한눈에 감상
    [라이프 트렌드] 11가지 색깔 아시아 문화의 진수, 서울광장서 한눈에 감상 유료 ... 축하 공연을 연다. 행사 마지막 날인 16일 오전 11시엔 아세안 여행 토크쇼가 진행된다. '내 인생 여행지'를 주제로 열리는 토크쇼엔 방송인 광희, 신익수 여행 전문기자, 정아영 아나운서가 나와 직접 경험한 아세안 여행지와 맛집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토크쇼 사전 등록은 한-아세안센터 홈페이지(www.aseankorea.org)와 네이버 여행 플러스 블로그(blog.nave...
  • [라이프 트렌드] 11가지 색깔 아시아 문화의 진수, 서울광장서 한눈에 감상
    [라이프 트렌드] 11가지 색깔 아시아 문화의 진수, 서울광장서 한눈에 감상 유료 ... 축하 공연을 연다. 행사 마지막 날인 16일 오전 11시엔 아세안 여행 토크쇼가 진행된다. '내 인생 여행지'를 주제로 열리는 토크쇼엔 방송인 광희, 신익수 여행 전문기자, 정아영 아나운서가 나와 직접 경험한 아세안 여행지와 맛집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토크쇼 사전 등록은 한-아세안센터 홈페이지(www.aseankorea.org)와 네이버 여행 플러스 블로그(blog.nave...
  • 서훈·양정철 회동 동석한 기자 “셋이 만났고, 총선 얘기 없었다”
    서훈·양정철 회동 동석한 기자 “셋이 만났고, 총선 얘기 없었다” 유료 ... 기자는 “당시 만난 자리에서 총선 얘기는 없었다”며 “국정원 개혁과 한반도 정세, 오래 전 개인적인 인연 등에 대해 두서없이 이야기를 나눴다”고 회동 내용을 전했다. 1986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 기자는 기자로 전직한 뒤 주로 통일 분야를 취재해 왔다. 북한학 박사이기도 한 그는 현재 MBC 통일방송추진단장을 맡고 있다. 다음은 기자들과 나눈 질의응답 및 중앙일보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