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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전북, 23일 수원전에 트로트계 아이돌 '신유' 초청
    전북, 23일 수원전에 트로트계 아이돌 '신유' 초청 ... 축하하고 전북의 K리그 3연패 달성을 응원하기 위해 나서며 성사됐다. 신유는 고교시절까지 축구선수로 활동했을 정도로 K리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동국의 팬으로서 전북을 응원해왔다. ... 선보일 예정이다. 신유는 “아시아 최고의 팀에 초대해 줘서 고맙다. 전북의 K리그 3연패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전북 선수들은 ...
  • 남자 사브르·여자 에페, 아시아 선수권 나란히 금메달
    남자 사브르·여자 에페, 아시아 선수권 나란히 금메달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과 여자 에페 대표팀이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펜싱 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이란과의 결승에서 접전 끝에 45대 42로 승리했습니다. 여자 에페 대표팀도 중국과의 결승에서 45대 30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JTBC 핫클릭 마라도나·메시가 받은 '골든볼'…우상들과 ...
  • '즐기는 축구' 했던 U-20팀…귀국 행사도 '유쾌·발랄'
    '즐기는 축구' 했던 U-20팀…귀국 행사도 '유쾌·발랄' ... 대표팀이 어제(17일) 귀국했습니다. 서울시청 광장에서 환영식이 열렸는데요. 그런데 이 젊은 선수들은 확실히 어른 선수들하고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백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강은비/경기 ... 1000명이 넘는 축구팬들과 마주한 환영식, 뒤늦은 헹가래가 펼쳐졌습니다. 정정용 감독이 아시아 대회에서도 또 이번 월드컵에서도 준우승만 두 번 했다는 말이 나오자 선수들이 깜짝 이벤트를 ...
  •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최준·이규혁(왼쪽부터)이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티셔츠에는 'PRIDE OF ASIA(아시아의 자존심)'란 글귀가 적혀 있다. [김경록 기자]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은 바로 ...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대표팀이 17일 금의환향했다. 중앙일보는 21명의 선수 중 5명을 서울 서소문 본사에서 만났다. 아르헨티나와 일본을 헤딩골로 울린 오세훈(아산 무궁화), ... #U-20 #U-20월드컵 #준우승 #인터뷰 #결승전 #결승전 후반 #최준 선수 #8강전 후반 #이강인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유료 ...최준·이규혁(왼쪽부터)이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티셔츠에는 'PRIDE OF ASIA(아시아의 자존심)'란 글귀가 적혀 있다. [김경록 기자]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은 바로 ...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대표팀이 17일 금의환향했다. 중앙일보는 21명의 선수 중 5명을 서울 서소문 본사에서 만났다. 아르헨티나와 일본을 헤딩골로 울린 오세훈(아산 무궁화), ...
  • [Hello, 헬스]건강한 '몸짱' 성인도 감염병 방심했다간 큰코다친다
    [Hello, 헬스]건강한 '몸짱' 성인도 감염병 방심했다간 큰코다친다 유료 ... 건강한 성인은 자신의 건강을 과신해 감염병에 대한 경계가 느슨하다. 그래서 오히려 예방접종 사각지대에 놓여 각종 감염병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일반인보다 체력적으로 우수하고 건강한 운동선수가 대표적이다. 실제로 올봄 프로야구단 키움의 안우진·서건창·장영석이 A형 독감 판정을 받아 시범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다른 선수들은 A형 독감 주의보가 내려져 마스크를 쓴 채 훈련했다. ...
  • [Hello, 헬스]건강한 '몸짱' 성인도 감염병 방심했다간 큰코다친다
    [Hello, 헬스]건강한 '몸짱' 성인도 감염병 방심했다간 큰코다친다 유료 ... 건강한 성인은 자신의 건강을 과신해 감염병에 대한 경계가 느슨하다. 그래서 오히려 예방접종 사각지대에 놓여 각종 감염병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일반인보다 체력적으로 우수하고 건강한 운동선수가 대표적이다. 실제로 올봄 프로야구단 키움의 안우진·서건창·장영석이 A형 독감 판정을 받아 시범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다른 선수들은 A형 독감 주의보가 내려져 마스크를 쓴 채 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