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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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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후죽순 '마라탕' 전문점…입맛 가시는 '비위생 주방'

    우후죽순 '마라탕' 전문점…입맛 가시는 '비위생 주방'

    [앵커] 독특한 매운맛이 특징인 마라탕을 파는 식당들이 요즘 많습니다. 그런데 일부 식당들의 위생상태가 엉망입니다. 주방 한쪽에 음식 재료와 쓰레기가 뒤섞여 있기도 했습니다. 백민경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서대문구의 한 마라탕 식당입니다. 그릇을 닦는 개수대 바로 옆에 양념통이 줄지어 놓여 있고 뚜껑도 없습니다. 냄비와 프라이팬, 밸브 손잡이, 환풍구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