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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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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양승태 대법원장 방에 '세한도' 걸린 까닭은

    양승태 대법원장 방에 '세한도' 걸린 까닭은 유료

    대전에 사는 박구용(97)옹이 양승태(66) 대법원장에게 소포로 보낸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 모작(模作). 박옹은 “양 대법원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사법부가 세한도의 소나무가 돼야 한다'고 언급한 것에 감동받아 8년 전 300만원에 산 이 그림을 보냈다”고 했다. [사진 대법원] 양승태(66) 대법원장 비서진은 최근 고민에 빠졌다. 대법원장 접견실에 새 작...
  • 직권남용 혐의 양승태, 대법원장 직무 범위가 최대 쟁점

    직권남용 혐의 양승태, 대법원장 직무 범위가 최대 쟁점 유료

    검찰이 사상 최초로 전직 대법원장을 소환조사하는 데 성공했으나 혐의를 입증해 내려면 넘어야 할 고비가 여럿이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구속기소하면서 양승태(71) 전 대법원장 재임 시절 법원행정처가 재판에 개입하고 특정 성향의 판사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준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공무상 비밀누설 등)를 공소장에서 밝혔다. 검찰은...
  • 직권남용 혐의 양승태, 대법원장 직무 범위가 최대 쟁점

    직권남용 혐의 양승태, 대법원장 직무 범위가 최대 쟁점 유료

    검찰이 사상 최초로 전직 대법원장을 소환조사하는 데 성공했으나 혐의를 입증해 내려면 넘어야 할 고비가 여럿이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구속기소하면서 양승태(71) 전 대법원장 재임 시절 법원행정처가 재판에 개입하고 특정 성향의 판사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준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공무상 비밀누설 등)를 공소장에서 밝혔다. 검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