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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앵란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엄앵란
(嚴鶯蘭 )
출생년도 1936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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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남기고] 청춘은 맨발이다 (96) 엄앵란의 복귀작

    [남기고] 청춘은 맨발이다 (96) 엄앵란의 복귀작 유료

    신성일·엄앵란 주연의 영화 '아네모네 마담'(1968). 엄앵란(맨 오른쪽)이 결혼 후 처음으로 스크린에 복귀한 작품이다. 엄앵란은 촬영 당시 임신 상태였다. [중앙포토] 엄앵란이 가장 어렵게 찍은 영화는 1968년작 '아네모네 마담'이 아닌가 한다. 64년 11월 결혼 후 엄앵란은 집안살림에 전념했다. 65년 첫딸 경아가 태어났고, 67년 초 둘째 아들 석현이가 ...
  • [남기고] 청춘은 맨발이다 (58) 엄앵란의 선택

    [남기고] 청춘은 맨발이다 (58) 엄앵란의 선택 유료

    김진규·엄앵란 주연의 영화 '아빠 안녕'(1968). 신성일·엄앵란 부부와 김진규는 1965년 부산에서 열린 부일상 영화제 시상식서 몰려드는 관객들을 피하느라 한판 곤욕을 치러야 했다. 엄앵란은 심지가 곧은 여자였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 풍파를 어떻게 견뎌 냈겠는가. 엄앵란에 대한 기대를 접고 아침 일찍 김포비행장에 도착했다. 그런데 터미널 입구에 한복을 곱게 ...
  • [남기고] 청춘은 맨발이다 (51) 불 꺼진 4호실

    [남기고] 청춘은 맨발이다 (51) 불 꺼진 4호실 유료

    신성일·엄앵란 주연의 영화 '동백아가씨' 1964년 LP판 재킷. 신성일과 엄앵란은 이 영화를 부산에서 찍으며 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냈다. [고서점 호산방 제공] 매일 얼굴을 보면서도 연애 한 번 제대로 할 수 없는 신세. 엄앵란을 내 여자로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1964년 여름 '동백아가씨'의 3박4일 부산 촬영일정이 나왔다. 더 좋은 기회는 앞으로 없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