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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사J] 상조의 배신…죽음 그 후가 더 두렵습니다

    [탐사J] 상조의 배신…죽음 그 후가 더 두렵습니다 유료

    ━ 상조업체 폐업과 함께 날아간 김옥자 할머니의 바람 김옥자(74) 할머니는 홀로 산다. 서울 동대문 일대에선 '폐지 할머니'로 불린다. 영하의 날씨에도 굽은 허리 한 번 펴지 못하고 매일 신문과 상자를 줍는다. 10시간 이상 폐지를 주워 버는 돈은 하루 4000원 남짓. 끼니를 해결하기에도 부족한 금액이다. 기자를 만난 할머니는 “오전 내내 일하며 벌었다”며 ...
  • [탐사J] 상조의 배신…죽음 그 후가 더 두렵습니다

    [탐사J] 상조의 배신…죽음 그 후가 더 두렵습니다 유료

    ━ 상조업체 폐업과 함께 날아간 김옥자 할머니의 바람 김옥자(74) 할머니는 홀로 산다. 서울 동대문 일대에선 '폐지 할머니'로 불린다. 영하의 날씨에도 굽은 허리 한 번 펴지 못하고 매일 신문과 상자를 줍는다. 10시간 이상 폐지를 주워 버는 돈은 하루 4000원 남짓. 끼니를 해결하기에도 부족한 금액이다. 기자를 만난 할머니는 “오전 내내 일하며 벌었다”며 ...
  • 미국 3대 병행수입 업체 사장도 "회사명 공개 말라, 문 닫게 된다"

    미국 3대 병행수입 업체 사장도 "회사명 공개 말라, 문 닫게 된다" 유료

    병행업체 사장, 안영미 이마트 부장과 병행업체 임원(왼쪽부터)이 미국 물류창고에 쌓인 병행수입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달 22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70여㎞ 떨어진 곳의 한 대형 물류 창고. 미국에서 브랜드 제품을 구해 한국·일본·유럽 등에 공급하는 미 동부 최대의 병행수입업체 B사가 빌려 쓰는 창고다. 회색 콘크리트로 된 전체 건물의 4분의 1가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