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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에디터칼럼] 자살할 용기가 있다면 유료

    ...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살 만한 가치가 있다는 얘기다. 서양이라고 다를까. 'Better a live coward than a dead hero(죽은 영웅보다 살아 있는 겁쟁이가 낫다)'라는 말이 있다. 생명은 귀중한 것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무조건 살아라. 손장환 기획취재 에디터
  • [에디터칼럼] '촛불의 유령'에 떠는 정권 유료

    ... 판에 분열을 자초했다. 공기업 기관장 공모제는 허울뿐이다. 입맛에 맞는 사람이 올라올 때까지 재공모는 계속된다. 자연 몇 달씩 경영공백이 생긴다. 자그마한 금융 공기업의 임원, 심지어 부장 인사까지 챙긴다. 지난 정권이 박은 '사람 못'을 뺀다는 것이 명분이란다. 소신도 철학도 없는 사람들에게 나랏일을 맡겼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심상복 경제부문 에디터
  • [에디터칼럼] 기름값 3000원쯤 어떨까 유료

    ... 위한 것이라고 비난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이 시대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한 환경과 에너지를 생각하면 가격 충격을 즐기는 역발상도 필요하지 않을까. 사실 우리나라만큼 대도시의 대중교통시설이 잘 돼 있는 나라도 드물다. 자가용이 없어도 못 다닐 곳이 별로 없다. 마침 걷기 바람이 유행처럼 불고 있는데 여기에 편승하면 건강에도 좋을 일이다. 심상복 경제부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