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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탁의 유레카, 유럽] '트럼프 아바타' 존슨 영국 총리 유력…'위험한 밀월' 예고

    [김성탁의 유레카, 유럽] '트럼프 아바타' 존슨 영국 총리 유력…'위험한 밀월' 예고 유료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외무장관은 23일쯤 새 영국 총리로 발표될 전망이다. [AFP=연합뉴스] “영국이 새 총리를 갖게 되는 건 좋은 소식이다.” 킴 대럭 주미 영국대사가 자신의 행정부를 “무능하다”고 평가한 전문 내용이 알려지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에 분노를 쏟아내며 이렇게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다리는 총리는 영국에서 자신의 아바타...
  • 영악한 프랑코, 영국 총리 속인 히틀러를 농락했다

    영악한 프랑코, 영국 총리 속인 히틀러를 농락했다 유료

    ━ [박보균의 현장 속으로…리더십의 결정적 순간들] 파시스트끼리의 외교전쟁, 뻔뻔하거나 교활하게 1940년 10월 프랑스 앙다예(2차대전 중 독일 점령)역 플랫폼 열병식. 나치 독일의 히틀러(왼쪽)와 스페인의 프랑코가 독일 의장대에 파시스트식 답례를 하고 있다. 작은 역의 좁은 플랫폼 탓에 붉은 카펫은 프랑코의 발걸음이 차지했다. 왼편은 프랑코가 타고...
  • 영악한 프랑코, 영국 총리 속인 히틀러를 농락했다

    영악한 프랑코, 영국 총리 속인 히틀러를 농락했다 유료

    ━ [박보균의 현장 속으로…리더십의 결정적 순간들] 파시스트끼리의 외교전쟁, 뻔뻔하거나 교활하게 1940년 10월 프랑스 앙다예(2차대전 중 독일 점령)역 플랫폼 열병식. 나치 독일의 히틀러(왼쪽)와 스페인의 프랑코가 독일 의장대에 파시스트식 답례를 하고 있다. 작은 역의 좁은 플랫폼 탓에 붉은 카펫은 프랑코의 발걸음이 차지했다. 왼편은 프랑코가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