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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오한진
(吳漢鎭 / OH HAN JIN)
출생년도 1961년
직업 의료인
소속기관 [現] 비에비스나무병원 갱년기.노화방지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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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닥터파이브 "저분자 피시콜라겐 '퍼스트레이디' 1+1 이벤트 실시"

    닥터파이브 "저분자 피시콜라겐 '퍼스트레이디' 1+1 이벤트 실시"

    ... 흡수를 촉진해 피부 속 더 깊이 영양을 공급할 수 있어 콜라겐과 함께 섭취하면 좋은 성분이고, 유산균은 면역력 증진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장내 유익균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한진 박사는 “피부보습과 탄력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은 분자량이 작을수록 분해되는 시간이 짧아 체내 흡수 속도가 빠르다”라며 “콜라겐과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면 콜라겐의 흡수를 더 높일 수 있다”고 ...
  • 건강한 여름휴가를 위한 우유 200% 활용법

    건강한 여름휴가를 위한 우유 200% 활용법

    ... 것”이라고 집에서도 쉽게 우유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전했다. 숙면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휴가를 다녀온 뒤 흐트러진 신체리듬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숙면이 중요하다.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는 숙면을 위한 생활습관으로 “취침 및 기상 시간 정하기·적정 온도(20℃~22℃)와 습도(50~60%) 유지·외부 활동으로 충분히 햇볕 쬐기·낮잠은 5~15분 짧게·규칙적으로 ...
  • 가족에 유방암 있으면 발병 위험 2~3배,'가족력 암'은 유방·대장·폐·위암

    가족에 유방암 있으면 발병 위험 2~3배,'가족력 암'은 유방·대장·폐·위암

    ... 가족이나 가까운 친척, 같이 사는 사람의 의학적 내력을 나타내는 말이 가족력이다. 어떤 질병이 가족 사이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면 가족력(歷)이 있다고 말한다. 을지대학병원은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의 설명을 토대로 최근 가족력 질환을 설명하는 자료를 배포했다. 오 교수는 "의학적으로 3대(조부모, 부모, 형제)에 걸쳐 같은 질환을 앓는 환자가 2명 이상이면 '가족력'이 있다고 ...
  • '오한진 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ㆍ장건강 도움주는 건기식품으로 관심

    '오한진 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ㆍ장건강 도움주는 건기식품으로 관심

    독소배출ㆍ비만세균 잡는 프리바이오틱스 , 장 건강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 우리의 몸에서 세균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장 속에는 100조 마리 이상의 유익균과 유해균이 살고 있다. 건강한 사람의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은 약 8:2 정도로 균형을 이루고 있으나, 잘못된 식습관, 과음, 스트레스, 항생제 남용과 환경오염 등 다양한 외부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차만 타면 왜 꾸벅? 지속적 진동에 잠 솔솔 유료

    ... 것도 모르고 잠이 들었다”고 밝혔다. 버스나 전철 안에서 유독 졸음이 몰려오는 이유는 뭘까. 여기에는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원인은 지속적인 소음과 진동이다. 오한진 을지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는 26일, “아이를 재울 때 안아서 흔들어주거나 나지막이 자장가를 불러주는 것과 같은 원리”라며 “적당한 진동과 소음이 탑승자를 더 편안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라고 ...
  • 차만 타면 왜 꾸벅? 지속적 진동에 잠 솔솔 유료

    ... 것도 모르고 잠이 들었다”고 밝혔다. 버스나 전철 안에서 유독 졸음이 몰려오는 이유는 뭘까. 여기에는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원인은 지속적인 소음과 진동이다. 오한진 을지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는 26일, “아이를 재울 때 안아서 흔들어주거나 나지막이 자장가를 불러주는 것과 같은 원리”라며 “적당한 진동과 소음이 탑승자를 더 편안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라고 ...
  • [건강한 가족] '젊은 피부' 가꾸는 비결? 고농도 산소에게 물어보세요

    [건강한 가족] '젊은 피부' 가꾸는 비결? 고농도 산소에게 물어보세요 유료

    ... 답답해질 때가 있다. 피부가 달아오르고 바싹 마르는 느낌도 든다. 공기 중 산소가 18~19%로 떨어져 생기는 일이다. 대부분은 다시 맑은 공기를 마시면 금방 해결된다.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는 “일상에서 산소가 조금 부족한 정도로 당장 신체에 변화가 생기지는 않는다”면서도 “대기 중 산소가 13% 이하거나 동맥혈의 산소포화도가 90% 미만(정상 약 97%)으로 떨어져 저산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