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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학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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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국 동생, 교사 채용 대가 1억 불러…비싸다 하면 2000만원 깎아줘” 유료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 일가가 운영한 사학법인 웅동학원의 채용 비리 실태가 공개됐다. 조 전 장관 동생인 조모(52)씨는 중학교 교사 채용 대가로 직접 1억원을 제안하고 지원자 ... 출제했다는게 검찰 판단이다. 조씨가 빼돌린 채용 시험지를 보관하고 있던 건 모친인 박모(81) 이사장이다. 16일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은 웅동학원 채용 비리 관계자 2명에 대한 공소장을 법무부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