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중국으로 변할까' 우려에 홍콩 시위는 반복해 터진다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중국으로 변할까' 우려에 홍콩 시위는 반복해 터진다 유료

    지난 6월 16일 홍콩인 200만을 거리로 불러낸 건 홍콩 정부가 추진하던 '범죄인 인도법'이었다. 여론에 밀린 케리 람 홍콩특구 장관은 결국 지난 9일 “법안은 죽었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시위대는 21일에도 케리 람의 하야 등을 외치며 계속 투쟁 중이다. 홍콩 경찰이 지난 7일 몽콕 근처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나탄 로드에서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무력...
  •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홍콩 시위 뒤엔 '반시진핑 서점' 5인 실종 사건 있었다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홍콩 시위 뒤엔 '반시진핑 서점' 5인 실종 사건 있었다 유료

    퉁뤄완 서점은 홍콩 퉁뤄완의 유명 쇼핑센터인 소고 백화점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 서점을 알리는 간판들이 상점가에 걸려 있다. [신경진 기자] 홍콩 '피플 파워'에 중국과 홍콩 정부가 굴복했다. '범죄인 인도법' 추진이 잠정 중단된 것이다. 이 법은 홍콩을 범죄자 도피 천당으로 만들지 않으려 추진됐다. 한데 왜 100만 홍콩인이 쏟아져 나와 결사 반대한 걸...
  •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문화유적지 된 시진핑의 세 토굴, 시 주석에게 부메랑 됐다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문화유적지 된 시진핑의 세 토굴, 시 주석에게 부메랑 됐다 유료

    “쇠를 두드리려면 자신부터 단단해야 한다(打鐵必須自身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즐겨 하는 말이다. 그런 시 주석은 치국(治國)을 위해 자신을 어떻게 단련했나. 궁금증을 풀러 량자허(梁家河)를 찾았다. 베이징에서 비행기로 80분 거리인 산시성 옌안시에 도착해 다시 승용차로 1시간 30분 달리니 옌촨현에 위치한 량자허가 나온다. 하방(下放)이라는 지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