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유인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유인태
(柳寅泰 / YOO,IHN-TAE)
출생년도 1948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국회사무처 사무총장 제32대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현상의 시시각각] 철갑탄은 터지지 않는다

    [이현상의 시시각각] 철갑탄은 터지지 않는다 유료

    ... 배우는 게 좋겠다. 5년 전 청문회의 백미는 국회 교문위에서 나왔다. 아파트 전매금지 위반 추궁에 방송인 출신 문체부장관 후보자는 “실제 살았다”고 태연스레 답했다. 당시 새정치연합 유인태 의원이 곧바로 이를 반박하는 거래 당사자의 육성 녹음을 틀었다. 당황한 후보자는 사과했고, 며칠 뒤 사퇴했다. 의원 보좌관들이 몇 날 며칠 등기소 기록을 뒤지고, 구매자를 설득한 끝에 ...
  • [이정재의 시시각각] 청문회 낙마? 꿈도 꾸지말라

    [이정재의 시시각각] 청문회 낙마? 꿈도 꾸지말라 유료

    ... 파렴치범이란 게 입증되지 않는 한 대통령은 7명의 장관 후보자, 누구도 비토하지 않을 것이다. 되레 야당, 한국당이 극렬 반대할수록 대통령은 더 적임자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크다. 오죽하면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이 “대통령이 누구 말 듣는 사람인가”라고 했겠나. 그러니 야당에 두 가지만 당부한다. 첫째, 이를 악물고 준비해라. 장관 후보자들은 청문회를 밤새워 준비한다. 부처의 도움을 ...
  •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국회의원 미워도 국회는 살려야 한다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국회의원 미워도 국회는 살려야 한다 유료

    ... '각각'으로 바꾸는 법안, '가무'를 '노래·춤'으로 바꾸는 법안…. 표현을 순우리말로 고치는 노력을 깎아내리려는 건 아니다. 다만 그것이 법률안 제출 건수를 늘리기 위한 방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은 심지어 “다른 의원이 내놓은 법안에서 자구 몇 개만 바꿔 다시 제출하는 뻔뻔한 의원도 있다”고 말했다. 또 '청부 입법'이 있다. 정부에서 입법하려면 법안을 만든 뒤 차관회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