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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유홍준
(兪弘濬 / YOO,HONG-JOON)
출생년도 1949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명지대학교 인문대학 미술사학과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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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유홍준 "中 둔황 막고굴 다녀오니 석굴암이 더 커 보여"

    유홍준 "中 둔황 막고굴 다녀오니 석굴암이 더 커 보여"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는 중국의 석굴사원을 가리켜 '천 년을 두고 조성된 옥외 불상 박물관“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유 교수가 '이제까지 보아온 열반상 중 가장 아름답게 표현된 명작“이라고 소개한 란저우 병령사 석굴의 와불상. [사진 창비] “둔황(敦煌) 답사는 고행과 감동이 계속 교차하는 꿈결 같은 여로였다.” 만 일흔이 되는 해를 앞두고 유홍준(70·...
  • '차이나는 클라스' 100회…유홍준·유시민 강연 명장면 공개

    '차이나는 클라스' 100회…유홍준·유시민 강연 명장면 공개

    유홍준 교수, 유시민 작가가 '차이나는 클라스' 100회를 맞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3일(수)에 방송 100회를 맞이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는 지난 6일(수)에 JTBC 공식 홈페이지와 교양 유튜브 채널 'JTBC Culture' 및 포털사이트(...
  • 유홍준 "대통령 집무실 광화문 이전 보류···장기 사업으로 검토"(종합)

    유홍준 "대통령 집무실 광화문 이전 보류···장기 사업으로 검토"(종합)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유홍준 광화문대통령시대위원회 자문위원은 4일 "청와대 개방과 대통령 집무실의 광화문 이전은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 사업이 마무리 된 이후에 장기적인 사업으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 위원은 이날 오후 청와대 브리핑에서 "집무실을 현 단계에서 광화문 청사로 이전할 경우 청와대 영빈관, 본관, 헬기장 등 집무실 이외 주요기능...
  • 유홍준 "대통령 집무실 광화문 이전 보류···장기 사업으로 검토"

    유홍준 "대통령 집무실 광화문 이전 보류···장기 사업으로 검토"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광화문대통령시대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은 4일 "청와대 개방과 대통령 집무실의 광화문 이전은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 사업이 마무리 된 이후에 장기적인 사업으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 전 청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브리핑에서 "집무실을 현 단계에서 광화문 청사로 이전할 경우 청와대 영빈관, 본관,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유홍준 “中 둔황 막고굴 다녀오니 석굴암이 더 커 보여”

    유홍준 “中 둔황 막고굴 다녀오니 석굴암이 더 커 보여” 유료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는 중국의 석굴사원을 가리켜 '천 년을 두고 조성된 옥외 불상 박물관“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유 교수가 '이제까지 보아온 열반상 중 가장 아름답게 표현된 명작“이라고 소개한 란저우 병령사 석굴의 와불상. [사진 창비] “둔황(敦煌) 답사는 고행과 감동이 계속 교차하는 꿈결 같은 여로였다.” 만 일흔이 되는 해를 앞두고 유홍준(70·...
  • [사랑방] 유홍준 교수, 서화작품 종로구에 기증

    [사랑방] 유홍준 교수, 서화작품 종로구에 기증 유료

    유홍준 유홍준(사진) 명지대 석좌교수가 조선왕조 마지막 내시이자 서화가였던 송은 이병직(1896~1973)의 '국화' '매화' 등 서화 8점을 서울 종로구에 기증한다. 기증식은 13일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에서 열린다. 무계원은 이병직의 집 '오진암'이 부암동으로 옮겨 복원되면서 얻은 이름이다.
  • 유홍준, 제2의 고향 부여에 희귀 유물 186점 내놨다

    유홍준, 제2의 고향 부여에 희귀 유물 186점 내놨다 유료

    24일 오후 부여읍 의열로 부여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 '유홍준 교수 기증 유물전' 개막식에서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오른쪽)가 관람객들에게 '성균관 탕평비' 탁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부여문화원] 문화재청장을 지낸 유홍준(67) 명지대 석좌교수는 10여 년 전부터 '5도 2촌'을 실천해왔다. 주중 닷새는 서울에서 일을 보고, 주말 이틀은 충남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