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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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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덕훈
(李德勳 / LEE,DUK-HOON)
출생년도 1949년
직업 금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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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금융공기관 '리더십 부재' 해소…이해관계는 '제각각'

    금융공기관 '리더십 부재' 해소…이해관계는 '제각각'

    [머니투데이 정현수기자 gustn99@] [정책금융공사에 이어 수출입은행도 새로운 수장 맞이해] 이덕훈 수출입은행장(사진 왼쪽)과 진웅섭 정책금융공사(사진 오른쪽) 장기간 공석 상황에 놓여 있던 금융공공기관 수장들의 자리가 속속 채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금융공공기관의 업무 공백은 어느 정도 해소될 전망이다. 리더십 부재에서도 벗어나게 됐다. 하지만 ...
  • 이덕훈 수출입은행장 "新 시장 개척에 첨병 될 것"

    이덕훈 수출입은행장 "新 시장 개척에 첨병 될 것"

    [머니투데이 정현수기자 gustn99@] [민간 출신으로 21년만에 수출입은행장에 임명] 이덕훈 신임 수출입은행장 /머니투데이 자료사진 차기 수출입은행장으로 임명된 이덕훈 전 우리은행장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데 첨병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덕훈 행장은 6일 머니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우리나라의 수출과 수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
  • 하이닉스반도체 회생 500일 秘史

    ... 해서 총 가격을 40억 달러로 본 것이죠.” 이연수 전 부행장의 회고다. 협상은 계속됐다. 2002년 3월 10일 2차 방미 협상이 진행됐지만 여기서도 타결을 보지 못했다. 채권단 대표로 이덕훈 행장이 갔다. 외환은행 드로스트 부행장, 이연수 부행장 등이 동행했다. 이후 협상을 팩스로 주고 받았지만 타결을 못 봐 협상 자체가 깨지는 게 기정사실로 굳어져 갔다. 이 와중에 채권 ...
  • 한남대 이덕훈 총장 남대문시장 현장실습 구슬땀 학생들 격려

    한남대 이덕훈 총장 남대문시장 현장실습 구슬땀 학생들 격려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 이덕훈 총장과 처·실장들은 1일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학생들 현장실습을 직접 살펴보고 격려했다. 또 시장 상인 멘토단과 간담회도 가졌다. 학생 11명은 지난달 2일부터 남대문시장 최대의 액세서리 종합상가 삼호·우주상가에서 현장실습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링크플러스 사업단의 '한남 챌린저스 Start-up 성장하우스' 프로그램에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정호의 사람 풍경] 김두한·정주영도 단골이었지 … 면도는 수염 0.1mm 남게 해야 최고

    [박정호의 사람 풍경] 김두한·정주영도 단골이었지 … 면도는 수염 0.1mm 남게 해야 최고 유료

    ━ 국내 여성 이발사 1호 이덕훈 할머니 이덕훈 할머니는 살아 있는 '가위손'이다. '일하고 먹고사는 이발소가 내 집이다. 여든넷이 됐지만 언제나 동심“이라고 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평생 거울을 보며 살았다. 손에서 가위와 빗을 놓지 않았다. 10대 초반부터 이발사 아버지를 도왔다. 물을 긷고, 걸레를 빨고, 밥을 날랐다. 여든이 넘은 지금에도 매일 ...
  • 산은 vs 수은 정책금융 주도권 놓고 신경전

    산은 vs 수은 정책금융 주도권 놓고 신경전 유료

    이동걸(左), 이덕훈(右) KDB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정책금융 주도권을 놓고 벌이는 신경전이 거세다. 이동걸(68) 산업은행 회장과 이덕훈(67) 수출입은행장이 업무영역 확장에 의욕을 보이자 산은과 수은 직원들은 서로에게 “정권창출 공신인 최고경영자(CEO)를 앞세워 남의 영역을 침범하려 한다”며 날을 세우고 있다. 이동걸 회장과 이덕훈 행장은 지난 대선 ...
  • 산은 vs 수은 정책금융 주도권 놓고 신경전

    산은 vs 수은 정책금융 주도권 놓고 신경전 유료

    이동걸(左), 이덕훈(右) KDB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정책금융 주도권을 놓고 벌이는 신경전이 거세다. 이동걸(68) 산업은행 회장과 이덕훈(67) 수출입은행장이 업무영역 확장에 의욕을 보이자 산은과 수은 직원들은 서로에게 “정권창출 공신인 최고경영자(CEO)를 앞세워 남의 영역을 침범하려 한다”며 날을 세우고 있다. 이동걸 회장과 이덕훈 행장은 지난 대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