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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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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EYE24팀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8.24 19:52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8.24 19:52 기준

뉴스

  • 이병헌·이민정 007 웨딩비하인드

    이병헌·이민정 007 웨딩비하인드

    ... 있었다. 숨바꼭질을 방불케 한 '헌·정 커플'의 비공개 결혼식 뒷얘기를 취재했다 취재=이한 기자 사진=홍하얀, 민기원(stusdio lamp) 두 사람의 결혼식은 풍성했다. 하객들은 하나같이 ... 됐다. 가격은 약 5000만원대로 국내에서 구하기 힘들어 특별 주문해 들여오는 드레스다. 이날 이민정기자회견용과 본식용을 포함해 총 3벌의 드레스를 입었다. 커플 링으로 낀 화이트 골드 반지는 ...
  • 이병헌·이민정 007 웨딩비하인드

    이병헌·이민정 007 웨딩비하인드

    ... 있었다. 숨바꼭질을 방불케 한 '헌·정 커플'의 비공개 결혼식 뒷얘기를 취재했다 취재=이한 기자 사진=홍하얀, 민기원(stusdio lamp) 두 사람의 결혼식은 풍성했다. 하객들은 하나같이 ... 됐다. 가격은 약 5000만원대로 국내에서 구하기 힘들어 특별 주문해 들여오는 드레스다. 이날 이민정기자회견용과 본식용을 포함해 총 3벌의 드레스를 입었다. 커플 링으로 낀 화이트 골드 반지는 ...
  • 이민정 돌발 발언, "기자님 귀여운 개 같아요"

    이민정 돌발 발언, "기자님 귀여운 개 같아요"

    [스타일M 성예라기자 ] 사진=임성균 기자 이민정기자에게 돌발 발언을 해 화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토크쇼 '특별기자회견'에는 실제 기자들이 출연해 '나를 울린 여배우 BEST3'를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영화 홍보차 라운딩 인터뷰를 하게 된 배우 이민정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기자는 "인터뷰 시작 전 인사를 하던 이민정이 ...
  • '외신 최초' 김정은 대답 이끈 美기자가 전한 뒷이야기

    '외신 최초' 김정은 대답 이끈 美기자가 전한 뒷이야기

    외신기자로 사상 처음으로 김정은 북한국무위원장(왼쪽)의 답변을 이끌어낸 워싱턴포스트의 데이비드 나카무라 기자. [JTBC, 나카무라 트위터 캡처] 2차 북미정상회담 기자회견에서 외신기자로서는 ... 트위터에 "나카무라 기자가 역사를 만들었다"며 "이번 일이 김 위원장과 인터뷰를 하는 계기를 열길 바란다"고 썼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뉴스클립] Special Knowledge  경북 영주 소수서원

    [뉴스클립] Special Knowledge 경북 영주 소수서원 유료

    이민정 기자 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 사상의 본거지이자 인재를 배출한 요람이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소수서원을 포함한 9개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올랐고, 2016년 세계유산 등재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일보가 만든 온라인 청소년 매체 TONG청소년기자단이 정진영(안동대 사학과) 교수와 함께 소수서원을 찾아 건축에 담긴 의미를 알아봤다. 조선시대 성리학 ...
  • [뉴스클립] Special Knowledge  경북 영주 소수서원

    [뉴스클립] Special Knowledge 경북 영주 소수서원 유료

    이민정 기자 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 사상의 본거지이자 인재를 배출한 요람이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소수서원을 포함한 9개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올랐고, 2016년 세계유산 등재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일보가 만든 온라인 청소년 매체 TONG청소년기자단이 정진영(안동대 사학과) 교수와 함께 소수서원을 찾아 건축에 담긴 의미를 알아봤다. 조선시대 성리학 ...
  • KBS, 일본 제품 불매운동 보도하며 한국당 로고 노출 유료

    ... 측은 “혹시 반일 운동을 보수 세력에 대한 반대 운동과 연결 지으려는 의도가 아닌가”라며 “해당 영상은 의도적으로 편집하지 않으면 방송이 나갈 수 없다. 앵커 배경화면에도, 기자의 리포트 화면에도 등장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안은 기술적인 실수의 방송사고가 아니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