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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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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권
(李善權 )
직업 전문직업인
소속기관 [現] 이선권세무사무소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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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 "냉면이 목구멍 넘어가냐" 독설 날리던 이선권 교체설

    [단독] "냉면이 목구멍 넘어가냐" 독설 날리던 이선권 교체설 유료

    이선권. [뉴시스] 지난해 9월 방북한 기업인들에게 이른바 '냉면 목구멍' 발언을 한 이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최근 교체됐다는 첩보가 입수돼 정부가 진위를 확인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지난해 1월부터 남북 고위급회담 북측 수석대표를 맡아 왔다. 지난해 평양 정상회담 때 대통령 수행단으로 함께 올라간 기업인들에게 “냉면이 목구멍으로 ...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북한이 먼저다?' 이선권에 뿔난 국민 뒤서 김정은 챙기기 바쁜 정부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북한이 먼저다?' 이선권에 뿔난 국민 뒤서 김정은 챙기기 바쁜 정부 유료

    ━ 특권층과 군부에 빼돌려진 감귤 제주산 감귤이 북한에 갔다. 200t에 이르는 물량으로 10kg짜리 박스로 2만 개다. 철통 보안 속에 준비 작업이 진행됐고, 이번 주 초 이뤄진 북송에는 공군 수송기까지 동원돼 말 그대로 '군사 작전'을 방불케 했다. 청와대는 지난 9월 남북 정상회담 때 북측이 송이를 보내온 데 대한 답례 차원일 뿐이라며 확대 해석을...
  • [중앙시평] 이선권 가벼운 입의 무거운 의미

    [중앙시평] 이선권 가벼운 입의 무거운 의미 유료

    김병연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냉면과 상스러운 말을 섞어 쓴 이선권의 입은 가벼웠다. 그러나 북한 권력층의 속마음이 드러난 듯 이 말의 의미는 무겁게 다가온다. 당국자 회담이 아니므로 기선을 제압할 필요도 없는 손님, 미래에 중요한 투자자가 될 수도 있는 남한 기업가를 면박 줄 만큼 그의 자신감이 커졌음은 무엇을 의미할까. 원래 가볍고도 공격적인 입이 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