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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집 괴물, 7번 막을 기회 있었다

    이웃집 괴물, 7번 막을 기회 있었다 유료

    17일 새벽 경남 진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안모(42)씨가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5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사망자는 여성·아이·노인이다. 지난해 12월 박모(30) 환자가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세원 교수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데 이어 '묻지마 범죄'가 또 발생했다. 안씨도, 박씨도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는 이웃...
  • 이웃집 괴물, 7번 막을 기회 있었다

    이웃집 괴물, 7번 막을 기회 있었다 유료

    17일 새벽 경남 진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안모(42)씨가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5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사망자는 여성·아이·노인이다. 지난해 12월 박모(30) 환자가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세원 교수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데 이어 '묻지마 범죄'가 또 발생했다. 안씨도, 박씨도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는 이웃...
  • 이웃집 아저씨 닮은 회장님 … 정도·뚝심 경영 23년

    이웃집 아저씨 닮은 회장님 … 정도·뚝심 경영 23년 유료

    20일 별세한 구본무 LG 회장은 야구와 새 사랑으로 유명했다. 1990년 LG트윈스 창단 당시 구단주였던 그는 야구장을 자주 찾았다. 또 탐조 활동에 적극적이었고 조류 도감도 만들었다. [일러스트=박용석 기자] LG그룹 구본무 회장이 20일 오전 9시52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73세. 1945년 2월 경남 진주에서 태어난 구 회장은 구자경 LG 명예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