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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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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정민의 시선] 이제 그만 내려오시라

    [이정민의 시선] 이제 그만 내려오시라 유료

    이정민 논설위원 '조국 패밀리' 에 대한 수사는 실정법 위반 여부를 다투는 단계에 왔다. 부인 정경심 교수를 기소한 검찰은 정 교수가 아들이 받은 동양대 총장 표창장 파일을 수정해서 ... 파고들면서 자신에게 불리한 문제가 터지면 잘못을 인정하는 대신, 논점을 흐리는 교묘한 물타기로 시선을 딴 곳으로 돌리게 하는 재주가 이들은 아주 발달돼 있다. 교수 부모를 둔 딸의 '금수저 ...
  • [이정민의 시선] 조국 vs 최순실

    [이정민의 시선] 조국 vs 최순실 유료

    이정민 논설위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추락은 극적이다. 불과 한 달여 전만 해도 그는 '죽창가'를 띄우며 국정의 제1선을 자처했던 '기대주'였다. 그의 일거수 일투족은 뉴스의 초점이 됐고, 그가 핏발 선 트윗 글을 올릴 때마다 정국은 출렁댔다. 2년3개월간의 민정수석 재임에 이어 곧바로 장관 티켓을 거머쥔 것은 신기(神技)에 가깝다. 입시·사학 비리, ...
  • [이정민의 시선] 지금 우리에게 유성룡이 있는가

    [이정민의 시선] 지금 우리에게 유성룡이 있는가 유료

    이정민 논설위원 『징비록(懲毖錄)』의 저자 유성룡은 임진왜란 7년 전쟁을 총지휘한 사실상의 사령탑이었다. 육상의 권율, 해상의 이순신 두 장수를 천거함으로써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조선을 구해냈다. 관직에서 물러난 훗날, 선조가 “서애가 떠나간 후 국사가 날로 엉성해지고 더욱 해이되는 것은 무슨 까닭인지 알 수 없다”고 탄식했듯이 충신이자 뛰어난 재상이고 정치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