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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준석
(李俊錫 / LEE,JOON-SOK)
출생년도 1943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협연건축설계사무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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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준석 "586, 금수저 꼰대" 우상호 "청년, 시대 도전을"

    이준석 "586, 금수저 꼰대" 우상호 "청년, 시대 도전을" 유료

    ━ 호모 여의도쿠스 ④·끝 호모 여의도쿠스가 노화되는 현상을 보이는 가운데 정치권에선 586세대가 세대교체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윗세대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30대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과 이에 대해 방패막이를 치는 586세대의 대표 정치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만나 각자의 생각을 들어봤다. ━ 30대 이준석 최고위원 이...
  • KPGA 이준석 “체벌보다 인종차별이 견딜 만했다”

    KPGA 이준석 “체벌보다 인종차별이 견딜 만했다” 유료

    이준석. [우상조 기자] 그때 참았다면 아마 지금도 스케이트를 타고 있었을 것이다. 태극마크를 달고 쇼트트랙 금메달을 땄을지도 모를 일이다. 팀 내 집단따돌림 사건 같은 일에 휘말렸을 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는 지금 스케이트 화를 벗고 골프 클럽을 잡고 있다. 국적은 호주가 됐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이방인 이준석(31) 이야기다. 이준석은 ...
  • KPGA 이준석 “체벌보다 인종차별이 견딜 만했다”

    KPGA 이준석 “체벌보다 인종차별이 견딜 만했다” 유료

    이준석. [우상조 기자] 그때 참았다면 아마 지금도 스케이트를 타고 있었을 것이다. 태극마크를 달고 쇼트트랙 금메달을 땄을지도 모를 일이다. 팀 내 집단따돌림 사건 같은 일에 휘말렸을 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는 지금 스케이트 화를 벗고 골프 클럽을 잡고 있다. 국적은 호주가 됐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이방인 이준석(31) 이야기다. 이준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