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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모래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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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떠난 경찰…피해자가 직접 찾아낸 '아찔한 방화'

    현장 떠난 경찰…피해자가 직접 찾아낸 '아찔한 방화'

    [앵커] 인천에서 규모가 가장 큰 '모래내 시장'에서 광고 스크린에 불이 붙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단순한 '기물 파손'으로 보고 현장을 떠났는데, 피해자가 CCTV를 찾아내서 경찰에 알린 뒤에야 수사를 확대했습니다. 홍지용 기자입니다. [기자] 택시가 서자, 한 사람이 내립니다. 골목을 서성이다, 한 가게 앞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