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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조사업장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자조사업장서 자매등 셋압사

    【청주】21일하오5시쯤음성군음성면용산리 저수지 자조근로사업장에서 흙구덩이가무너져 일하던 이미자양(21·용산리)과 이상진군(23) 이양의동생 이상옥양(17·동)등3명이 흙더미에깔려죽고 심용득씨(23·동)가 중상을입었다. 옥천경찰서는 현장감독 오화선씨(52)를 업무상과실치사혐의로구속했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자조사업장서 자매등 셋압사 유료

    【청주】21일하오5시쯤음성군음성면용산리 저수지 자조근로사업장에서 흙구덩이가무너져 일하던 이미자양(21·용산리)과 이상진군(23) 이양의동생 이상옥양(17·동)등3명이 흙더미에깔려죽고 심용득씨(23·동)가 중상을입었다. 옥천경찰서는 현장감독 오화선씨(52)를 업무상과실치사혐의로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