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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진은숙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작곡가 진은숙, 독일 함부르크 '바흐 음악상' 수상

    작곡가 진은숙, 독일 함부르크 '바흐 음악상' 수상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독일 함부르크 시정부가 20일(현지시간) 재독 작곡가 진은숙(58)에게 '2019 바흐 음악상'을 안겼다. 바흐 음악상은 함부르크시가 바흐 서거 200주년인 1950년 제정했다. 4년에 한번 씩 수여한다. 독일의 권위 있는 음악계 인사들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그동안 파울 힌데미트(1951), 헬무트 라헨만(1972...
  • 작곡가 진은숙, 서울시향 떠난다

    작곡가 진은숙, 서울시향 떠난다

    작곡가 진은숙 작곡가 진은숙(56)이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상임작곡가와 공연기획자문 역에서 물러난다. 진은숙은 2일 오케스트라 단원 등에게 보낸 e메일에서 “2006년부터 몸담았던 시향을 떠나게 됐다”며 “지난해 11월 '아르스노바'와 베를린필 내한 공연 때 서울을 방문한 것이 마지막이 되어버렸다”고 밝혔다. '아르스노바'는 진은숙이 서울시향과 함께 2006...
  • 소감 말하는 진은숙 작곡가

    소감 말하는 진은숙 작곡가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2017 베를린 필하모닉 내한공연' 기자회견에서 베를린 필 재단 위촉곡을 작곡한 진은숙 작곡가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7.11.19. taehoonlim@newsis.com
  • 소감 말하는 진은숙 작곡가

    소감 말하는 진은숙 작곡가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2017 베를린 필하모닉 내한공연' 기자회견에서 베를린 필 재단 위촉곡을 작곡한 진은숙 작곡가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7.11.19. taehoonl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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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재독 작곡가 진은숙 그라웨마이어賞 받아 유료

    재독 작곡가 진은숙(陳銀淑.42)씨가 클래식 음악상 중 가장 상금이 많은 것으로 유명한 그라웨마이어 작곡상(상금 20만달러.약 2억4천만원)의 내년 수상자로 결정됐다. 수상작은 '바이올린 협주곡'. 진씨가 상주(常住)작곡가로 있었던 베를린 도이체 심포니(음악감독 켄트 나가노)가 지난해 1월 20일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초연한 작품이다. 당시 협연자로 나섰던...
  • 작곡가 진은숙씨 '바이올린 협주곡' 유료

    독일 베를린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진은숙(陳銀淑·41)은 최근 외국 무대에서 가장 눈부시게 활동 중인 한국인 작곡가로 꼽힌다. 유럽 굴지의 교향악단이 앞다퉈 그의 작품을 연주하고 있으며 LA오페라단도 2004~2005년 상연할 오페라'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곡을 위촉해 놓은 상태다. 지난 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02 아시아 현대음악제' ...
  • [음악계 단신] 재독 작곡가 진은숙 유료

    ◇ 재독 작곡가 진은숙(41)의 '바이올린 협주곡'이 지난 20일 베를린필하모니홀에서 초연됐다. 켄트 나가노 지휘의 베를린 도이체 심포니와 독일 바이올리니스트 비비안 하그너(25)이 협연한 이 작품은 지난해 진씨를 상주작곡가로 영입한 도이체심포니가 위촉한 작품. 진씨는 오는 5월 아시아작곡가연맹 서울 대회에서도 그의 최근작을 국내 초연할 예정이다.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