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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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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인도 간 트럼프 장남, 4000만원짜리 저녁 장사

    인도 간 트럼프 장남, 4000만원짜리 저녁 장사 유료

    트럼프 주니어 20일 인도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사진)가 고가의 만찬장사로 논란이 됐다. 그는 아버지가 대통령에 취임한 후 지주회사인 트럼프 재단 수석부회장으로서 부동산사업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인도 방문도 트럼프타워 분양 홍보를 위해서다. 트럼프 재단은 구르가온과 푸네, 뭄바이, 콜카타 등 4개 도시에서 트럼프...
  • 트럼프 장남, 러시아 여성 변호사 만날 때 로비스트도 있었다

    트럼프 장남, 러시아 여성 변호사 만날 때 로비스트도 있었다 유료

    '러시아 스캔들'의 중심에 서 있는 트럼프 주니어(사진)가 지난해 6월 러시아 여성 변호사와 문제의 만남을 가질 때 러시아측 로비스트가 동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이 만남이 미 대선에 러시아가 개입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의혹이 더 커지고 있다. NBC와 CNN 등은 14∼15일(현지 시간) 트럼프 주니어와 나탈리 베셀니츠카야의 회동에 로비스트 리나트...
  • 트럼프 장남의 자책골, 특검에 러시아 스캔들 증거 줬다

    트럼프 장남의 자책골, 특검에 러시아 스캔들 증거 줬다 유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내통 의혹'에 불을 질렀다. 트럼프 주니어는 대선운동이 한창이던 지난해 6월 러시아 측 여성 변호사와 만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자 당시 만남을 알선했던 인사와 주고받은 e메일을 11일(현지시간) 전격 공개했다. 뉴욕타임스(NYT)가 앞서 제기한 의혹을 불식시키려는 승부수였는데 오히려 의혹이 맞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