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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국가장학금 받아도 … 저소득층 대학생 생활비 없어 휴학
    국가장학금 받아도 … 저소득층 대학생 생활비 없어 휴학 유료 조모(24·성균관대 4)씨는 시간당 8000원을 받고 학교에서 매일 세 시간씩 일한다. 부모에게 용돈 받을 형편이 아니어서다. 그는 국가장학금과 학교장학금으로 등록금을 지원받아 왔다. 하지만 생활비가 없어 1~2학년 때는 학원·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했다. 조씨는 “3학년 때부턴 취업 준비를 위해 한국장학재단에서 생활비로 400여만원을 대출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
  • 장학금 줘도 못 받는 '연금 대납' 32개 대학
    장학금 줘도 못 받는 '연금 대납' 32개 대학 유료 ... 등록금이 주 수입원인 교비로 대납해 온 44개 사립대 상당수가 등록금 부담 경감 노력에는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학은 등록금 인하 등 자구노력이 부족한 것으로 평가돼 당초 배정된 국가장학금(2유형) 예산에서 425억원이 깎였다. 그 액수만큼 해당 대학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덜 받게 된 것이다. 국가장학금 2유형은 일괄적으로 지급되는 1유형과 달리 지난해와 올해 각 대학의 등록금 ...
  • 장학금 혜택 다양한 이공계 유료 울산대 조선해양공학부 학·석사 과정을 마친 김미경(24)씨는 지난해 12월 현대중공업 기술연구소에 입사했다. 김씨는 학생 때 등록금을 학과가 제공한 장학금으로 해결했다. 경기도 출신인 김씨는 “서울 소재 대학에 입학할 수도 있었지만 장학금 혜택이 많은 대학을 선택했다”며 “직장을 잡지 못한 친구들은 내가 울산대를 선택한 것을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이 학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