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재미교포 골퍼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한국 국적 포기한 미셸 위

    한국 국적 포기한 미셸 위 유료

    재미교포 골퍼 미셸 위(24·한국명 위성미·사진)가 한국 국적을 포기했다. 행정안전부는 26일 관보를 통해 미셸 위가 법무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21일 한국 국적을 이탈했다고 고시했다. ... 반응은 다양하다. 미셸 위의 선택에 대한 비난의 의견도, 문제될 게 없다는 글도 많다. “프로 골퍼로서 더 나은 조건을 선택한 것일 뿐” “우리 사회 지도층 자식들도 한국 국적이 50%가 안될 ...
  • 존 허, 아시아인 첫 PGA 투어 신인상

    존 허, 아시아인 첫 PGA 투어 신인상 유료

    존 허 재미교포 프로골퍼 존 허(22·한국이름 허찬수)가 5일(현지시간) 미국 프로골프투어(PGA) 신인상을 받았다. PGA가 1990년 이 상을 제정한 후 아시아인으론 처음이다. PGA 투어 올해의 신인은 올 시즌 공식 대회에 15차례 이상 출전한 동료 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허씨는 찰리 벨잔, 버드 컬리, 테드 포터 주니어(이상 미국),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와 ...
  • 위창수 “리우 올림픽서 골프 태극마크 달고 싶다”

    위창수 “리우 올림픽서 골프 태극마크 달고 싶다” 유료

    재미 골퍼 위창수가 20일 기자회견을 하며 수줍게 웃고 있다. [뉴시스]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한국대표로 뛰고 싶다.” 재미교포 프로골퍼 위창수(40·테일러메이드)의 말이다. 그는 “30년 전 이민 왔지만 늘 한국인이라고 생각한다”며 “ 한국대표로 뛰고 싶어 시민권도 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프로골프(P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