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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전여옥
전여옥 (田麗玉 / CHUN YU OK)
출생년도 1959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새누리당 국회의원 제1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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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전여옥 “최씨 농단 몰랐다는 친박, 스스로 바보란 얘기”
    전여옥 “최씨 농단 몰랐다는 친박, 스스로 바보란 얘기” 유료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는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주장한 책 『i 전여옥』을 펴냈던 전여옥(57·사진) 전 의원이 4년 만에 입을 열었다. 그는 책에서 “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돼서도 안 된다”며 “정치적 식견·인문학적 콘텐트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그는 현 정부 내내 배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정치권에서 ...
  • [노트북을 열며] 김기춘과 전여옥과 이재오
    [노트북을 열며] 김기춘과 전여옥과 이재오 유료 강주안 디지털 에디터 “김기춘 의원을 주시해 보세요. 박근혜 대표가 상당히 신뢰하는 것 같아요.” 10년 전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을 담당하던 나에게 이런 귀띔을 해준 사람은 전여옥 당시 대변인이었다. 박근혜 대표 체제의 핵심 실세는 김무성 당시 사무총장과 유승민 대표 비서실장이었다. 그런데 전 대변인은 두 측근보다 적어도 한 뼘은 박 대표에게 더...
  • [브리핑] 전여옥, 표절 손배소 패소 유료 대법원 3부는 국민생각 전여옥 의원이 자신의 책 『일본은 없다』 표절 의혹을 제기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등 5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원고가 타인의 취재 내용을 무단 인용했다고 볼 만한 이유가 있다”며 “이를 적시한 보도는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