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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모 과학기술이 밥이다

통합 검색 결과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정근모 과학기술이 밥이다] 전력난 도움 준 시슬러, 이승만에게 “원전 만들 인재 50명 유학보내라”

    [정근모 과학기술이 밥이다] 전력난 도움 준 시슬러, 이승만에게 “원전 만들 인재 50명 유학보내라” 유료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전인 1948년 발생한 5·14 단전 사태는 내가 오랫동안 관여해온 전력 분야에선 깊은 '트라우마'였다. 미국의 전력선과 국내 전력설비 확충으로 겨우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 암흑사태의기억은 오래갔다. 전기는 밥만큼 소중한 문명 필수품이었다. 1957년 당인리 화력발전소의 모습. 당시 주변은 한적한 농촌이었다. 당인리 화력발전소...
  • [남기고 싶은 이야기-정근모 과학기술이 밥이다 3]북한이 1948년 5월 갑자기 전기를 끊었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정근모 과학기술이 밥이다 3]북한이 1948년 5월 갑자기 전기를 끊었다 유료

    미국의 전력선 자코나호가 해상에서 발전한 전기를 육상에 공급하는 모습. 48년 부산항에 투입됐던 이 선박은 55년 미군 점령 하의 일본 오키나와로 옮겼다. [위키피디아]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1956년 미국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과학고문인 워커 시슬러 박사와 면담하면서 원자력에 각별한 관심을 보인 데는 현실적인 이유도 컸다. 그것은 만연한 전기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