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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화 포스코건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포스코건설 비자금' 정동화 전 부회장, 집행유예 확정

    '포스코건설 비자금' 정동화 전 부회장, 집행유예 확정

    【서울=뉴시스】강진아 기자 = 포스코건설의 베트남 고속도로 공사대금을 부풀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동화(67)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전 부회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 법원에 입장하는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

    법원에 입장하는 정동화포스코건설 부회장

    【서울=뉴시스】장세영 기자 = 포스코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1차 공판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6.03.28. photothink@newsis.com
  • 법원에 입장하는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

    법원에 입장하는 정동화포스코건설 부회장

    【서울=뉴시스】장세영 기자 = 포스코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1차 공판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6.03.28. photothink@newsis.com
  • 법원에 입장하는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

    법원에 입장하는 정동화포스코건설 부회장

    【서울=뉴시스】장세영 기자 = 포스코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1차 공판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6.03.28. photothink@newsis.com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간추린 뉴스] 정동화포스코건설 부회장 영장 재청구 유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가 23일 정동화(64)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고 24일 밝혔다. 100억원대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기존 혐의 외에 동양종합건설의 인도사업 수주 과정에서 공사 단가 등의 특혜를 준 혐의(배임)를 추가해서다.
  • '포스코건설 비자금' 정동화 다음주 소환 유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조상준)는 정동화(64)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다음주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그는 포스코건설이 2009~2012년 베트남 고속도로 공사를 할 때 40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하라고 지시해 이 중 일부를 전달받은 혐의(횡령 등)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이날 이 회사 토목사업본부장을 지낸 박모(5...
  •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 자택 압수수색

    정동화포스코건설 부회장 자택 압수수색 유료

    검찰이 정동화(64·사진)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의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하며 그룹 최고위층으로 수사망을 좁혀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조상준)는 2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정 전 부회장의 인천 송도 자택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포스코건설 박모(52·구속) 전 상무(베트남 법인장)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