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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구내식당에 로봇 들어오자 일자리가 하나 줄었다

    구내식당에 로봇 들어오자 일자리가 하나 줄었다 유료

    ... 팔이 이동 중인 식기를 흡착해 들어 올려 플라스틱 박스에 담는다. 자동차 공장의 로봇 팔처럼 '델타'는 국그릇을 가지런히 담았다. 3개의 관절을 갖고 있어 움직임이 유연하다. 윤지훈(31) 조리사는 “그전까지 주방 인원이 5명이었는데, 지금 4명이 하고 있다. 기계가 인력을 대체한 셈”이라고 말했다. 로봇과 사람과의 조화는 아직 진행 중이다. 다른 조리원은 “컨베이어벨트가 주방에서 일하는 ...
  • [열려라 공부+] '르 꼬르동 블루' 국내 장학생 첫 탄생

    [열려라 공부+] '르 꼬르동 블루' 국내 장학생 첫 탄생 유료

    ... 선발된 김정환씨는 부모님의 반대로 요리 공부를 시작할 수 없었다. 횟집을 운영하는 부모님을 보며 꿈을 키웠지만 정작 부모님이 만류했다. 그럼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군 생활을 하며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셰프가 되기 위한 길을 닦아왔다. 결국 부모님의 동의를 얻었다. 김씨는 “대구의 한 호텔에서 일하며 원하던 요리를 마음껏 할 수 있어 행복했지만 현장에서 일을 할수록 ...
  • 외국인이 구내식당에서 일하면 왜 불법이죠?

    외국인이 구내식당에서 일하면 왜 불법이죠? 유료

    ... 미로프가 음식을 요리하고 있다. [중앙포토] 서울 동국대 앞 한식당에서 조리장으로 일하고 있는 미로프(56)의 꿈은 기업에서 운영하는 단체급식장에 취업하는 것이다. 안정적인 직장에서 한식 조리사 경력을 쌓고 싶기 때문이다. 미로프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호텔 조리장으로 일했고, 한국으로 이주해 한식 조리사 자격증도 땄다. 순댓국에서 전골까지 한식 요리는 자신 있다. 하지만 미로프는 “단체급식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