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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조희팔 2011년 사망 최종 확인” 23개월 수사 마침표

    검찰 “조희팔 2011년 사망 최종 확인” 23개월 수사 마침표 유료

    검찰이 생사 논란이 끊이지 않던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1957년생)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23개월간 수사를 벌여 “조희팔이 2011년 12월 19일 0시15분에 사망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대구지검은 28일 조희팔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는 브리핑에서 “과학적인 수사 기법으로 조희팔이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 해방군 404의원 응급실에서 급성...
  • [단독] 조희팔 돈 캐다 보니…'맨손 싸움 1인자' 조창조 등장 유료

    수조원대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59)의 범죄수익금을 수사 중인 검찰이 '주먹계 대부'로 불리는 조창조(78)씨를 10일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희팔 측의 범죄수익금 가운데 일부가 조씨가 관여하는 사업체로 흘러간 정황을 잡은 데 따른 것이다. 대구지검 관계자는 11일 “조희팔 측의 범죄수익금 중에서 수억원이 수도권과 경남 지역에서 조씨가 관여하...
  • [뉴스 속으로] 중국 공안, 죽었다는 조희팔 체포 요청에 산 사람 잡듯 “협조”

    [뉴스 속으로] 중국 공안, 죽었다는 조희팔 체포 요청에 산 사람 잡듯 “협조” 유료

    2012년 5월 경찰이 “4조원대 사기범 조희팔이 중국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지만 중국 공안은 그 발표를 신뢰하지 않았다고 한다. 한국 검찰도 중국 공안에 조희팔 체포를 요청해 왔다. 강태용이 지난 10일 중국 공안에 체포되면서 검찰 수사가 재점화됐다. [중앙포토] 지난 6월 대검찰청에서 '한·중 수사협의체' 제2회 실무자회의가 열렸다. [사진 대검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