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지구촌 건강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100년 향해 뛴다 50주년 기업] 신제품 개발, 수출 확대 … 지구촌 건강한 식문화 이끄는 '착한기업'

    [100년 향해 뛴다 50주년 기업] 신제품 개발, 수출 확대 … 지구촌 건강한 식문화 이끄는 '착한기업' 유료

    ━ 오뚜기 오뚜기의 카레 제품. ㈜오뚜기 가 지난 2일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울 강남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임직원과 내외빈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 지난 반세기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발표·공유했다. 1969년 서울 영등포 문래동 4가에서 시작한 오뚜기는 50년이 지난 지금에는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했...
  • [지구촌 건강] 화분 놓고 자리 바꾸고 … 직장을 집처럼 꾸몄더니 일손 척척 유료

    누구나 자신의 집처럼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다니고 싶어 한다. 하지만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직장은 무언가 불편한 공간이다. 만약 일하는 공간에 작은 변화를 줘서 공간을 아늑하게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 미국 환경심리학자 샐리 아우구스틴 박사는 '집처럼 일하는 공간을 더 좋게 만드는 방법 6가지'를 최근 자신의 블로그와 월간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 [지구촌 건강] 호주에서 남학생에게 자궁경부암 백신 권하는 이유는?

    [지구촌 건강] 호주에서 남학생에게 자궁경부암 백신 권하는 이유는? 유료

    일러스트=강일구 남성도 자궁경부암 백신을 맞아야 할까? 호주에서 12~13세 남학생에게 자궁경부암 백신을 의무적으로 접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호주 의약품효능자문위원회(PBAC)는 2007년부터 같은 연령의 여학생에게 필수 권장하고 있는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MSD)' 접종을 남학생에게까지 확대하는 권고안을 최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