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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광의 황당 갑질…직원 복지포인트로 김치 강매

    태광의 황당 갑질…직원 복지포인트로 김치 강매 유료

    이호진. [뉴시스] 공정거래위원회는 태광그룹 소속 19개 계열사가 총수 일가가 소유한 회사의 김치·와인을 높은 가격에 대량 구매한 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과 함께 과징금 21억8000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호진(57) 전 회장과 김기유 그룹 경영기획실장 등 최고경영진과 법인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태광은 고급 회원제 골프장...
  • 태광의 황당 갑질…직원 복지포인트로 김치 강매

    태광의 황당 갑질…직원 복지포인트로 김치 강매 유료

    이호진. [뉴시스] 공정거래위원회는 태광그룹 소속 19개 계열사가 총수 일가가 소유한 회사의 김치·와인을 높은 가격에 대량 구매한 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과 함께 과징금 21억8000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호진(57) 전 회장과 김기유 그룹 경영기획실장 등 최고경영진과 법인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태광은 고급 회원제 골프장...
  • 직원 연봉 820만원 오를 때 임원은 9369만원 올랐다

    직원 연봉 820만원 오를 때 임원은 9369만원 올랐다 유료

    ━ 갈수록 커지는 임직원간 연봉격차 격차 벌어지는 등기임원 급여와 직원 급여. 그래픽 = 차준홍 기자. 최근 5년간 등기임원의 연봉 인상금액이 평직원 인상분의 11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기임원과 일반 직원의 연봉 격차가 벌어지면서 근로자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도 심화하고 있다. 또 같은 기업집단에 속해있더라도 업종에 따라 지급 급여의 편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