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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을 만한 집안 아이만 사귀어라, 교실 내 '어울림 칸막이' 높아졌다

    믿을 만한 집안 아이만 사귀어라, 교실 내 '어울림 칸막이' 높아졌다 유료

    ━ 잇단 초·중생 대상 범죄에 부모들 자구책 일러스트=강일구 ilgook@hanmail.net 서울 길음동에 사는 주부 김지연(39)씨는 최근 아이의 학교 친구들에 대해 꼼꼼히 묻는 일이 많아졌다. 친구의 집이 어디인지, 부모님은 뭘 하시는 분인지는 기본. 아이 친구가 한부모 가정은 아닌지, 부부싸움이 잦은 것은 아닌지까지 우회적으로 묻곤 한다. 혹시...
  • 어려서 집안일 돕는 아이 성공 확률 높다 유료

    어려서 집안일을 도운 아이가 커서도 성공할 확률이 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미네소타대 마티 로스만 교수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청소·심부름과 같은 집안일을 도운 어린이일수록 책임감과 성취감을 맛보며 자신감도 갖게 된다고 전했다. 로스만 교수는 어린이 84명의 성장과정을 추적 분석한 결과, 3~4세부터 집안일을 도...
  • “아이 돌보기, 집안 청소 … 봉주씨는 만점 살림꾼”

    아이 돌보기, 집안 청소 … 봉주씨는 만점 살림꾼” 유료

    1990년 10월 19일. 이봉주(39·삼성전자)는 전국체전에서 2시간19분15초의 기록으로 생애 첫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다. 그로부터 20년. 지난달 15일 서울국제마라톤에서 2시간16분46초의 기록으로 생애 40번째 레이스를 마쳤다. 이봉주는 대회 직후 부인 김미순(39)씨, 두 아들 우석(7)·승진(5)군과 여행을 떠났다. 인터뷰를 위해 전날 올라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