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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지도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장제원 “김정은, 한국 차기 지도자 1순위 될 지경”

    장제원 “김정은, 한국 차기 지도자 1순위 될 지경”

    27일 오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 평화의 집 앞마당에서 남북공동선언인 '판문점 선언' 발표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청와대사진취재단]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김정은의 신뢰도가 하늘을 찌르고 이제 대한민국 차기 지도자 1순위가 될 지경”이라며 정상회담과 관련한 정부의 브리핑을 비꼬았다. 장 수석대변인은 1일 오전 논평에서 “문재인 정권 핵심...
  • 한국당 "안희정 차기 최고 지도자 꼽은 與, 석고대죄해야"

    한국당 "안희정 차기 최고 지도자 꼽은 與, 석고대죄해야"

    【서울=뉴시스】홍지은 기자 = 자유한국당은 6일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행 논란 관련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안희정을 차기 최고의 지도자로 꼽은 그들은 부끄러워해야 하고 석고대죄 해야 한다"고 힐난했다. 홍지만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자기만 고결한 듯, 도덕을 휘두른 진보의 이중성에 소름이 돋는다. 백장미 쇼를 한 민주당도 가증스럽기는 마찬...
  • 한때 중국 차기 지도자 물망 쑨정차이 뇌물죄로 재판에 회부

    한때 중국 차기 지도자 물망 쑨정차이 뇌물죄로 재판에 회부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포스트 시진핑' 지도자 후보로 유력했다가 돌연 낙마한 쑨정차이(孫政才54) 전 충칭(重慶)시 당 서기 겸 정치국원이 뇌물죄로 정식 기소돼 재판에 넘겨지게 됐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최고인민검찰원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공문을 통해 그간의 조사를 바탕으로 쑨정차이를 뇌물죄로 기소하고 관련법에 의거해...
  • 한때 중국 차기 지도자 물망 쑨정차이 뇌물죄로만 입건

    한때 중국 차기 지도자 물망 쑨정차이 뇌물죄로만 입건

    ·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은 차기 최고지도자 후보로 유력했다가 돌연 기율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쑨정차이(孫政才54) 전 충칭시 당 서기 겸 정치국원을 수뢰죄로 입건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1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최고인민검찰원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공문을 통해 그간의 조사를 바탕으로 쑨정차이를 뇌물...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차기 지도자는 '크게 빈 마음'과 '크게 공익 위하는 마음' 갖춰야

    차기 지도자는 '크게 빈 마음'과 '크게 공익 위하는 마음' 갖춰야 유료

    “차기 국가지도자는 '대공심(大空心)과 대공심(大公心)'을 갖춘 사람이길 바란다.” 18일 서울 원서동 은덕문화원에서 '원불교 102년 대각개교절(大覺開敎節)'을 맞아 한은숙(61·사진) 교정원장을 만났다. 대각개교절은 소태산 대종사(본명 박중빈, 1891~ 1943)가 1916년 4월 28일 원불교를 연 날이다. 한 교정원장은 “차기 대통령은 누가 되...
  • [JTBC 하이라이트] '썰전', 대한민국 차기 지도자는 누가 될 것인가? 外 유료

    잘먹겠습니다 (오후 9시 30분) 김종민이 2017년 목표는 '결혼'이라고 밝힌다. '2016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주목도가 높아진 김종민은 "(문)희준이 형이 굉장히 부러웠다. 올해엔 결혼 소식이 있었으면 한다"고 말해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김종민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전 출연진들의 격한 환대를 ...
  • “차기 지도자 시진핑이 피할수 없는 숙제는 인권·민주화”

    차기 지도자 시진핑이 피할수 없는 숙제는 인권·민주화” 유료

    [사진=변선구 기자] 포스코 명예회장인 박태준(83) 전 총리의 세종로 파이낸스 빌딩 사무실엔 대형 세계지도가 걸려 있다. 그는 지도를 보면서 “한국은 중국 턱밑의 목젖과 같고, 일본 옆구리의 단도와 같다”고 말하곤 했다.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가 중국과 일본에 급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의 활달한 정신에서 반도적 숙명론은 찾아볼 수 없다. 박 전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