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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덴만 수호신' 청해부대를 가다 (下)
    '아덴만 수호신' 청해부대를 가다 (下) 유료 21일(현지시간) 아덴만 해상에서 해적 퇴치 기동 훈련을 시작한 청해부대 소속 강감찬함 대원들이 고속고무보트(립)를 바다로 내리고 있다. 해적과 직접 부딪치는 검문검색 등은 청해부대의 임무 중 가장위험하기 때문에 수중 폭파, 대테러 대책 등을 전문으로 하는 UDT 대원들이 전담한다. [청해부대 제공] 소말리아 북부 아덴만에서 해적 퇴치 활동을 벌이고 있는 우리 ...
  • 고속단정 맨 앞, 침투도 먼저 … 김규환 대위 'UDT 리더십'
    고속단정 맨 앞, 침투도 먼저 … 김규환 대위 'UDT 리더십' 유료 ... 군사작전에서 목숨 걸고 나선 최영함의 해군 특수전(UDT/SEAL) 대원들과 현장을 총지휘한 청해부대 최영함의 조영주(대령·해사 40기) 함장은 물론 작전 완료 후에도 부상한 선장을 위해 헌혈까지 ... 저격팀장이지만 이날 가장 위험한 1차 작전에 나섰다. 국방부 관계자는 “1차 작전에 나선 부대원들의 망설임 없는 용기와 투혼은 해적들에게는 청해부대가 공격할 수 있다는 심리적 불안감을 심어 ...
  • 문무대왕함 “귀선 보호하겠다” 다박솔호 “잘 지켜달라”
    문무대왕함 “귀선 보호하겠다” 다박솔호 “잘 지켜달라” 유료 합동참모본부가 4일 오후 공개한 청해부대와 북한 상선 간 교신 내용에는 위기일발의 상황에서 해적선이 쫓겨난 직후인 낮 12시30분쯤의 상황이 담겨 있다. 청해부대 측은 한국 해군임을 수차례 밝히며 북한 선박에 대한 안전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으며, 북한 다박솔호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 채 한국 해군이 안전구역까지 보호조치를 계속해줄 것을 희망했다. 교신은 우리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