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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최선욱

사회팀 정당출입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6.17 13:11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6.17 13:11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다음 월드컵 너희들이 책임져라, 축구 황금세대 '손강호'
    다음 월드컵 너희들이 책임져라, 축구 황금세대 '손강호' 유료 ... 결승전에서 1-3으로 졌다. 이강인이 전반 5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34분과 후반 8분, 후반 44분에 잇따라 세 골을 내줬다. 이강인은 경기 후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대신 “최선을 다해 후회는 하나도 없다.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강인을 비롯한 젊은 태극전사들이 폴란드 우치에서 열린 U-20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
  •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유료 ... 올리지 못한 안국현 8단의 실패가 분명하다. 참고도 하지만, 아직까진 안 8단의 표정에서 커다란 동요가 감지되진 않는다. 안 8단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낙담하지 않고 최선의 길을 찾는 것이다. 타고난 낙천주의자인 그는 보통 사람이라면 겁을 먹고 위축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경기를 펼치는 것이 특장점이다. 안 8단이 다시 찬찬히 반상을 살펴보며 ...
  • 15분 위해 600분 기다린 사내…울지마 이규혁, 넌 영웅이야
    15분 위해 600분 기다린 사내…울지마 이규혁, 넌 영웅이야 유료 ... 카드를 뽑았다. 그때까지 출전시간 0, 출전 대기시간만 600분가량이었던 이규혁. 15분을 위해 600분을 기다려온 이규혁은 사력을 다해 뛰었다. 그 광경을 보면서, 정 감독의 마지막 승부수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4. '이규혁의 눈물' 경기가 끝난 뒤 카메라가 잠시 이규혁을 비추었을 때, 그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절망스런 상황이라고 시합을 포기했거나, 경기에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