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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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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일 내셔널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8.24 06:41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8.24 06:41 기준

인물

최충일
(崔忠一 / Choi Choong ill)
출생년도 1942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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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금갈치' 됐던 은갈치 20년 만에 풍년

    '금갈치' 됐던 은갈치 20년 만에 풍년 유료

    6일 오전 제주도 서귀포수협 위판장에 당일 잡혀 온 갈치상자가 쌓여있다. 최충일 기자 6일 오전 9시 서귀포시 서귀동 서귀포수협 위판장. 어제(5일)밤부터 새벽까지 낚시를 이용한 채낚기 어선이 잡은 싱싱한 비냉동 갈치 1800여 상자가 쌓였다. 한상자에 10㎏이니 18t이다. 지난달까지만해도 생물갈치가 하루 3~4t정도 거래됐었던 것에 비해 최대 6배나 늘었다. ...
  • 한국프로복싱 허탈한 주말 유료

    .주말의 한국 프로복싱은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당한『주말의 대학살』을 방불케했다. 신예 장정구는 사력을다해 분전했으나 기량의 열세로 역전패한 반면 아마에서 잔뼈가 굵은 최충일은 근성과 맷집이 약해 참담한 역전TKO패를 당한것이다. 최충일 (25) 은 1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WBC슈퍼페더급챔피언 「라파엘·리몬」(28·멕시코)에게 도전, 6회 (60-55, 60-55, ...
  • 세계 타이틀 매치 왜 한국서 못 갖나|프러 모터 너무 영세|대전료 등 감당 못해 유료

    최충일의 마닐라 혈전을 TV로 지켜본 국내 전문가들은 물론 팬들마저 이 타이틀 매치를 국내에 유치했더라면 타이틀을 차지했었으리라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5회에 「롤란도·나바레테」가 최충일의 직격탄을 맞고 쓰러진 뒤 겨우 일어났으나 공이 울려 살아난 것이다. 그러나 이 공은 9초 가량 일찍 울린 것이 TV의 계시에 의해 밝혀져 최는 KO승을 놓치고 만 것이다. 이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