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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형 강제입원' 기소…이재명 “조폭설·스캔들 음해 허구 밝혀져 되레 감사” 유료 이재명 경기지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2012년 셋째 형인 재선(2017년 작고)씨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려 했다는 의혹 등을 수사한 수원지검 성남지청이 11일 이 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기 때문이다. 이 지사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경기지사 후보자 초청 TV방송 토론회 등에서 “강제입원을 시도한 적이 없다”는 취지로 발언해 공직...
  • “보건소장, 감옥 갈 것 같다며 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반대했다”
    “보건소장, 감옥 갈 것 같다며 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반대했다” 유료 친형 강제입원, 검사 사칭, 대장동 개발 관련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에 대한 피의자 신분으로 2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출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지자들의 격려를 받으며 청사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54) 경기도지사의 친형인 이재선씨(2017년 사망) 강제입원 시도와 관련해 2012년 성남시 부시장이던 박정오(61)씨가...
  • [단독] 정신병원 강제입원 시도 논란 2012년, 이재명 친형 심리보고서엔 “비교적 정상”
    [단독] 정신병원 강제입원 시도 논란 2012년, 이재명 친형 심리보고서엔 “비교적 정상” 유료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2012년 성남시장 재임 시절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키려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친형 이재선(2017년 사망)씨의 심리상태가 '비교적 정상'이라는 평가 보고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중앙일보가 입수한 재선씨의 '심리학적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M심리상담연구소의 임상심리사는 “피검자(재선씨)는 유의미한 정신과적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