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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스티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디 오픈] 골프 성지 세인트앤드루스 얕보는 카누스티 골프장

    [디 오픈] 골프 성지 세인트앤드루스 얕보는 카누스티 골프장

    디 오픈 3라운드가 열린 22일 카누스티 골프장 18번홀 러프에서 샷을 하는 타이거 우즈. [UPI=연합뉴스] 23일 새벽(한국시간) 끝난 제147회 디 오픈 챔피언십이 열렸던 카누스티 ... 않다. 그린 바로 앞에도 해저드가 있고, 왼쪽으로 당겨치면 OB가 나게 된다. 골프계에서는 카누스티를 '카네스티(Car-nasty)'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nasty'는 '끔찍한' '위험한' ...
  • [디 오픈] 카누스티 18번홀의 탄식을 들어보셨나요

    [디 오픈] 카누스티 18번홀의 탄식을 들어보셨나요

    카누스티 18번 홀을 휘감는 배리의 개울. 남자 어른 키 만큼 깊고 폭도 넓어 공이 빠지기 쉽다. [AP=연합뉴스] 1999년 7월 스코틀랜드 던디 인근 카누스티 골프장에서 벌어진 디 오픈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장 방드 밸드는 3타 차 선두로 마지막 홀에 왔다. 더블보기를 해도 우승이었다. 92년만의 프랑스인의 디 오픈 우승을 눈앞에 뒀다. 499야드의 파 ...
  • 올해 디 오픈 열린 카누스티 골프장서 경찰 숨진 채 발견

    올해 디 오픈 열린 카누스티 골프장서 경찰 숨진 채 발견

    숨진 채 발견된 경찰 모리슨. [스코틀랜드 경찰] 올해 골프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이 열린 스코틀랜드의 카누스티 골프장 개울에서 경찰이 17일(한국시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인근 던디시에서 16년간 경찰을 한 딘 모리슨(40)으로 현지시간 일요일 밤 12시40분에 발견됐다. 경찰은 아직 사인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BBC 등이 보도했다. 경찰 간부인 앤드류 토드는 ...
  • 투어 에세이 브리티시 골프 특집  카누스티

    투어 에세이 브리티시 골프 특집 카누스티

    ... 스피드로 휘두르며 “올드 코스에서는 여자 대회나 해야 적당하겠죠”라고 말했다. 또 다른 동반자 밥은 “세인트 앤드루스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지만 거기 골프장은 형편없거든요”라고 거들었다. 카누스티의 회원들은 '세계 최고 클럽'이라는 긍지를 갖고 있다. 30분 거리에 있는 라이벌 코스 세인트 앤드루스 링크스에 대한 경쟁심은 엄청나다.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잉글랜드 축구팀을 싫어하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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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디 오픈의 카누스티, 세인트앤드루스보다 남성적

    디 오픈의 카누스티, 세인트앤드루스보다 남성적 유료

    디 오픈 3라운드가 열린 22일 카누스티 골프장 18번홀 러프에서 샷을 하는 타이거 우즈. [UPI=연합뉴스] 23일 새벽(한국시간) 끝난 제147회 디 오픈 챔피언십이 열렸던 카누스티 ... 않다. 그린 바로 앞에도 해저드가 있고, 왼쪽으로 당겨치면 OB가 나게 된다. 골프계에서는 카누스티를 '카네스티(Car-nasty)'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nasty'는 '끔찍한' '위험한' ...
  • 디 오픈의 카누스티, 세인트앤드루스보다 남성적

    디 오픈의 카누스티, 세인트앤드루스보다 남성적 유료

    디 오픈 3라운드가 열린 22일 카누스티 골프장 18번홀 러프에서 샷을 하는 타이거 우즈. [UPI=연합뉴스] 23일 새벽(한국시간) 끝난 제147회 디 오픈 챔피언십이 열렸던 카누스티 ... 않다. 그린 바로 앞에도 해저드가 있고, 왼쪽으로 당겨치면 OB가 나게 된다. 골프계에서는 카누스티를 '카네스티(Car-nasty)'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nasty'는 '끔찍한' '위험한' ...
  • 정교해진 '탱크 샷' 출발이 좋다

    정교해진 '탱크 샷' 출발이 좋다 유료

    최경주가 비바람이 부는 2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날카로운 눈매로 악명 높은 카누스티 골프장에서 첫 우승을 노려보고 있다. [카누스티 AP=연합뉴스] 첫 메이저대회 고지를 향해 한국 탱크가 달린다. 최경주가 19일 오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카누스티카누스티 골프장에서 벌어진 디 오픈(브리티시오픈.파 71.7412야드) 1라운드를 2언더파 69타로 마쳤다. ...